첫 시작은 당근에서 데려온 프덱이가 응애+총채 빔 맞은거였고
갑자기 뿌파도 창궐하더니 어제는 환기 시키려고 열어놓은 틈에 들어온건지 공주개미도 있더라ㅠㅠ

맨처음 식물 데려올때 벌레 싫어서 다 수경으로 키우다가 흙이 더 잘 자랄거 같은 마음반 흙놀이 할 마음반 흙에 식물들 키우기 시작했는데 쉽지 않다....

벌레 혐오자에서 이제 보이면 바로 터트려버리는 수준까지 왔지만 아직도 싫은건 마찬가지ㅠㅜ
원룸이라 농약 치는 것도 일이고 치고 나서도 침대 옆에 두는데 살짝 걱정도 되고...

에휴 또 농약이나 사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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