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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찾은 낸 타래난만 무려 500포기가 넘을 것입니다.
(시나브로님 죄송합니다.
내년에 강릉 오시면 미칠 정도의 타래난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탁배기 한사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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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의 타래난,
하루 하루가 땀범벅이 되였지만 멋진 추억이 사진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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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타래난의 새로움이 보이겠네요. 기다려야지! 경포대에 천하제일경 이라는 현판은 여전 하겠지요. 참! 선교장에는 연이 심어져 있지 않나요?
저두 막 \'타래난\' 올리려던 참이었는데... 넘 비교되서 생각해 보고 난중에 올려야 겠네요. 우이씨!
타래난 즐감입니다. 다음에 여송님 타래난 볼 차례입니다.
저는 올해 타래난 하나를 못 봤는데요. 내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찾으러 가 봐야겠습니다.
지도 오늘 연분홍 타래난 찾았어요......축하해주세요.....위에 뽐뿌샷 올렸답니다
나도 타래난 잡으러 다시 한번 가볼까 합니다. 늦기 전에요. 사진 즐감입니다. ^^
다우리님 후딱 가보고 연꽃 올릴께요!! 시나브로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괜히 제만 마음 고생을...
그래요.. 올 식갤에 타래난 열풍이 불엇지요. 그 열풍에 나도 껴 들엇구요. 정말.. 저걸 처음 보던 순간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노루귀를 만낫을때와 같앗지요 !
좋은 추억 좋은 사진 으로 남을 검니다,더 좋은 사진 올려 주세요~내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