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자에 저는 타래난에 몰두해 있었습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제가 찾은 낸 타래난만 무려 500포기가 넘을 것입니다. (시나브로님 죄송합니다. 내년에 강릉 오시면 미칠 정도의 타래난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탁배기 한사발도..^^) data-nummark="2" zoom-number=1 > 초여름의 타래난, 하루 하루가 땀범벅이 되였지만 멋진 추억이 사진으로 남아 있습니다. data-nummark="3" zoom-number=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