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물봉선이 경기도에 상륙했습니다..^^* #1.노랑물봉선 data-nummark="1" zoom-number=0 > #3.미국미역취 data-nummark="2" zoom-number=1 > #5.누드베키아 data-nummark="3" zoom-number=2 > #7. data-nummark="4" zoom-number=3 > 김치~~ data-nummark="5" zoom-number=4 > 멋진꽃 많이 만나는 한주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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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1.141)

    귀염둥이 아그들과 즐건주말을 보내세요 노래 들으니 올챙이 잡으러 가고싶네요 ㅎㅎ^^*참 이쁜꽃님들두 감솨^^*

    2004.07.11 05:37
  • (218.233)

    아치의 미소가 즐거운 가정을 보여 주네요. ^^*

    2004.07.11 05:46
  • (210.183)

    쟁쟁한 사진과 아치... 그리고 아치 동생 즐감입니다.

    2004.07.11 07:12
  • (61.252)

    애 안키워본 사람도 아니고 벌써 아빠라니요? ^^ 제가 보기에는 먹을 것 달라는 \'새끼 제비\' 같습니다. ^^

    2004.07.11 07:20
  • (211.219)

    벌써 아빠라고 불러요? 뻥이죠~ ? ^^ ;

    2004.07.11 07:20
  • (220.75)

    아치가 좋아하는 노래겠군요 ~~ 아치 동생도 무지 이뿌네요 ^^

    2004.07.11 07:45
  • (220.121)

    완전히 염장샷이네요.....아치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느낌입니다......

    2004.07.11 07:46
  • (221.145)

    5번 루드베키아 멋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04.07.11 08:15
  • (61.85)

    흐미 사진들은 아주 단아 하군요^^ 아치빠님의 분위기랑 영 안맞네 ㅋㅋ; 아기들은 언제나 예뻐요^^

    2004.07.11 12:11
  • (220.80)

    아이들만 보면 왜 이렇게 좋은지...감상 잘 했습니다.

    2004.07.11 12:16
  • (211.187)

    호호...많이 컷네요...아빠라고 한 거는 뻥이 맞을 듯 합니다...^^;

    2004.07.11 12:19
  • (211.226)

    아름다운 꽃에 꽃 보다 더 아름다운 아기들이군요~ ^^

    2004.07.11 12:29
  • (211.109)

    아머.. 눈으로 말하는거지요.. 아 ~ 빠 ~ 하구요.. 벌써 부터 나래의 라이벌이란 느낌이 팍 들어여. 그나 저나 나쁜 물봉선은.. 충청도는 건너 뛰고 경기도로 가는겨 ?

    2004.07.11 15:44
  • (211.245)

    아이가 동생을 보았군요^^ 아치가 동생 이뻐하는 걸 질투 할껄요, 1번 물봉선 잘 보았슴니다.

    2004.07.11 16:57
  • (210.120)

    어제는 온가족이 함께 개울가에 놀러 갔다 왔습니다..근처에 아주 멋진 곳이 있거든요...겨울바다님 가정도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2004.07.11 20:02
  • (210.120)

    사진상으로는 평온해 보이지만 저녁에는 전쟁입니다..^^*

    2004.07.11 20:03
  • (210.120)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그루터기님,후추 님! 아직이죠..^^* 지금 할줄 아는 것은 18화음으로 앵앵,앙앙,엉엉 거리는 것만 할줄 압니다..^^*

    2004.07.11 20:04
  • (210.120)

    정말 그런가요? 아치녀석 이 노래 나오면 박수치고 율동 어설프게 흉내 내려구 합니다...^^*/시나브로 님!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멋진 주말 되십시요..^^*

    2004.07.11 20:06
  • (210.120)

    아마 누드라 이쁜 것 같습니다.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닭 님! 제 분위기가 어떤 느낌일까요? 다음에는 송이녀석 볼테기도 한번 잡아 보십시요..^^*

    2004.07.11 20:07
  • (210.120)

    은 아마도 사랑이 넘쳐서 아이들이 좋은 것 아닐까요? ^^*

    2004.07.11 20:08
  • (210.120)

    딱 걸렸네요...뻥 맞구요..지금은 울음으로 모든 것을 표현합니다..그래서 아직 대화가 되질 않아요..^^*

    2004.07.11 20:09
  • (210.120)

    성님! 연꽃마을 오시거든 꼭 연락 주십시요...^^*

    2004.07.11 20:10
  • (210.120)

    이젠 조금만 있으면 물봉선은 개망초 만큼 흔하게 만날 수 있을겁니다..조금만 더 기달려 주십시요..^^*

    2004.07.11 20:11
  • (210.120)

    dada 님! 아치녀석 지금도 질투가 장난이 아닙니다..엄마 없으면 몰래가서 아기 때립니다...-_- 컴에서 애기 사진만 나와도 손바닥으로 딱!....한동한 그럴 것 같습니다..멋진꽃 많이 만나는 주말 되십시요..^^*

    2004.07.11 20:12
  • (61.103)

    아치아빠님.. 둘째도 아들인가요? 저는 34개월, 5개월된 두 딸이 있답니다.. 아치아빠님과 아이들 또래가 비슷한 듯합니다. 좋은사진 잘 보았습니다~

    2004.07.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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