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달개비(닭의장풀) data-nummark="2" zoom-number=1 > 버섯 data-nummark="3" zoom-number=2 > 산딸기 data-nummark="4" zoom-number=3 > 누가 꼬아놓은 댕기머리 data-nummark="5" zoom-number=4 > 이만..
댕기머리에 감동했음... 멋지게 따아 놓았군요...
달개비 잘 보고 갑니다.
편안히 잘 보고 가네요
자세히 보니 낙엽이 새모양이네요 ^^
사진들이 꾸밈없이 깔금하군요. 댕기 머리는 풀숲에 만들어 놓으면 모르고 지나던 사람이 걸려 넘어지게했던 옛날이 떠오릅니다!!!!! 추억 고맙습니다!!!!!!....
요즘 그루님 사진 많이 볼수 있어서 기분 좋답니다.. 댓글 달기가 힘이 들어서 많이 자제하고 있지만 사진은 잘 보고 있어요~~^^,,,
편안하게 보다가 버섯에서 벌떡 일어섯슴니다~
누군가 풀을 역어 놓은 것은 발견한 아주머니가 하는 말이. 악당 이라며, 흥분 하였던 기억이 나네요.
새몽야 낙옆과 댕기머리 재밌어요^^ 저같으면 그냥지나쳤을것을 대단하십니다.
댕기머리 보고 갑자기 옛날 생각이~~~~너무 멋진 사진입니다....
나는 버섯 사진이 제일 맘에드는군요~^^
나도 잘 알지 못하는 버섯 행렬이 너무 좋와여 !
편안하게 보고 갑니다^^*
댕기머리는 가을에 벼베기 할때 논두렁 양쪽의 풀을 사알짝 감춰서 해놓는 건데.... 밥광주리 이고 가는 코스에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