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온천천을 산책 했슴니다.물론 디카를 가볍게 옆구리에 차구요. 얼마전 만해도 온천천은 악취가 풍기는 썩은 물 이었슴니다만 구청에서 정화 작업으로 휴식공간으로 살아나고 있지요 아직은 하류로 내려가면 오염된 하천 임니다만 몇년 지나면 여러 꽃들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산책로가 되리라 기대함니다. 덥지만 좀 걸었슴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2. ? 상동 data-nummark="2" zoom-number=1 > 4. ? 3번과 같은 꽃입니까? data-nummark="3" zoom-number=2 > 6. ? 상동 data-nummark="4" zoom-number=3 > 8. 메꽃. 이놈은 어디에나 빠지는 데가 없습니다. data-nummark="5" zoom-number=4 > 10. 기생초 data-nummark="6" zoom-number=5 > 12. 애기범부채. (오리지날 범부채가 꽃은 더 이쁘네요) data-nummark="7" zoom-number=6 > 14. 온천천에 소풍 나온 아이들. 하루 빨리 맑은 물이 흐르기를 기대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식사하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