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하다 보니까 블로그에 누군가 바로킬 쓰면 바로 잡힌다 그래서
바로킬 사러 갔는데 마침 주인이 없고 누가 대신 가게를 봐주더라고.
바로킬을 못찾는데 프로킬은 보이길래 그냥 그거 주세요 하고 사와서 뿌리니까
뿌리파리가 죽기는 죽는데 블로그 글처럼 맞자마자 바로 죽진 않고 계속 앵앵거리길래
칙칙 세게 몇 번 뿌리니까 죽던데 원래 이런 건가?
얼마나 써야할지 몰라서 그냥 화분 겉흙이 젖을 정도로만 뿌렸는데
겉에는 500ml 25평 이라는데 화분 한 6개 정도? 뿌리니까 1/10 날아갔던데
이게 맞는 건가? 감이 없네.
비슷하지않을까 홈매트도피워
그런 거 피우면 뿌리파리가 죽기는 해? 그냥 피울 때만 잠깐 어디 갔다가 금방 다시 오고 그러진 않으려나?
극성일때는 피해야지
홈매트 24시간 켜두는데 근처에 초파리 뿌리파리 시체 떨어진거 종종 보임 성충만 잡지만 뿌리파리 유충이 성체 될때까지 풀 사이클 돌리면 확실히 개체수 줄이는데 도움 됨
글쿠나. 프로킬로 해결이 안되면 아예 빅카드를 뿌릴까 싶었는데 그런 방법도 있겠네.
참고로 프로킬 비오킬 같은 피레트린 살충제랑 홈매트에 쓰이는 퍼메트린/프랄레트린/알레트린 같은애들 다 피레트로이드 성분이고 같은 기작으로 살충하는거임..
다 같은 성분이었구나. 아예 제충국 씨앗 사다 심을까 싶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