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밥을 굶어가며 연꽃이 피었나 확인차 갔다가 연잎만 잔뜩보고 왔다는... 본전생각나서 몇장찍어왔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1 zoom-number=0 > #3 zoom-number=1 > Fourplay - Amazing Grace
마지막 사진에서 버섯이 살짝 귓속말로 속삭이네요...\"어이...불량학생~ ^^;\"
어제는 여학생 이더니, 오늘은 남학생에게 걸렸네! 찌개거리를 담아 오셨구나. 자귀나무 1 번은 주제가 약하게 보이네요.
ㅎㅎ 다우리님 말이 맞네요... 오늘은 사진들이 앙증맞습니다
3번 사진 멋진 작품입니다. 다음주에 연꽃이 피겠죠...?
1번, 2번 멋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우와~!!! 사진 좋습니다.. 자귀나무도 그렇고 버섯도 멋지군요~^^
주디님 재밌는분이셔요^^ // 다우리님 닭님 징검다리님 약초원님 강토님 모두 좋은밤 보내시구요~ 낼 새벽에 시골가는 관계로 이만 꿈꾸러 갑니다.
본노부의 생각은 주디님과 좀 다릅니다. ㅎ \'어이~ 범생 돈 좀 주고가!\' 껄렁한 불량학생이 모범생의 어께에 팔을 걸치고 협박하는것 같습니다. ㅋ
사진들 깔끔하고 멋집니다~~내일 좋은 델 가시나 봐요~~ 안녕히 주무세요~ ^^;;
자귀나무가 깔끔합니다
3 번 버섯은 난 못본 버섯인데.. 이쁘게도 담앗습니다 !
3번 버섯 사진에 자꾸 시선이 머무네요. 즐감했습니다.
밤늦게 들려주신분들 감사드리고요, 이따 밤에 뵈여~ 처갓집 고향 당진 내려갑니다.
불량 학생 클럽 하나 만들어서 회장 부회장 나란히 하심...어떨런지여?ㅎㅎㅎ..주말 범생으로 보내세요^^
지금쯤은 시골에 가 계실 듯... 섬세함이 보이는 사진들 즐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