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정신을 차리고,
올려봅니다.
며칠 쌓였던 것을 막 풉니다....
제 때에 풀지 못하면 못올릴 사진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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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物我一如 의 경지를 보여주시는 군요. 전, 이번주 하드포맷을 두번이나 했습니다. 오늘 겨우 식갤 눈요기하러 돌아다닙니다.
산바람(218.37)2004-07-11 11:48
거 색감이 완전 작품입니다. 특히 5번하고 6번이 참 따스하네요^^
still(210.183)2004-07-11 11:57
여러가지를 보여주시네요....^* 현대판 장승인가요...1. 걸리버 여행을 다녀오셨나요...거인손도 보이고....감상 잘 했습니다. ^^*
사랑으로(220.80)2004-07-11 11:58
4 번 그림이 아주 좋아 보이네요. 3 번은 바랭이로 보이네요. 조리를 엮어 소꼽놀이를 하였었는데......
다우리(218.233)2004-07-11 12:01
딸아이가 나비가 너무 귀엽다네요^^ 아공 지는 언제 내공이 쌓일런지...
스카이뷰(221.141)2004-07-11 12:01
예술입니다... 정말 환상입니다
닭(61.85)2004-07-11 12:02
풍경에도 강한 주디님이시군요... 4번사진 듀그음~.....
징검다리(210.183)2004-07-11 12:09
4번 사진 몸떨립니다. 손금도 좋으시네요 ^^
약초원(220.75)2004-07-11 12:30
고생이 많으시네요...요즘은 나비 보면 그냥 손에 올려봐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괴롭습니다...쫓아 다니느라...//still님..감사합니다..색감을 자꾸 바꾸어 보려고 노력중입니다...//사랑으로님...무슨 지주대 같았는데...그렇게 보이더군요...//다우리님...주남저수지에 찍을 만한 식물이 안보여서...논두렁에서 한 컷 했습니다....//스카이뷰님...오늘 땀을 너무 많이 흘린 탓에 쉽게 올렸습니다...//닭님...에공...부끄럽게시리..~//징검다리님...번들렌즈를 이제야 사용하게 됩니다...앞으로 자주 애용할 생각입니다...//약초원님...땀이 많이 묻어 좀 번들거리죠? 복채는 얼마나???
산바람님~(211.187)2004-07-11 12:37
멋진 사진들 중에 잠자리 사진이 제일 맘에드는군요~^^ 즐감입니다~^^
kangto(211.226)2004-07-11 12:42
주디님, 4 번은 다시 보아도 역시네요. 출품을 하신다면, 입선 이상일듯 하여요.
다우리(218.233)2004-07-11 12:42
소천님 나비 잠자리와 뿔잠자리를 보고 잡으러 갔는데...더 이상의 접근을 허용치 않아 몇 장 못찍었습니다...아쉬웠어요...//다우리님..맨날 마크로로 찍다가 화각 넓은 번들로 찍어봤는데...렌즈마다 매력이 있는 것 같더군요...계속 연습할 생각입니다...감사합니다.^^;
物我一如 의 경지를 보여주시는 군요. 전, 이번주 하드포맷을 두번이나 했습니다. 오늘 겨우 식갤 눈요기하러 돌아다닙니다.
거 색감이 완전 작품입니다. 특히 5번하고 6번이 참 따스하네요^^
여러가지를 보여주시네요....^* 현대판 장승인가요...1. 걸리버 여행을 다녀오셨나요...거인손도 보이고....감상 잘 했습니다. ^^*
4 번 그림이 아주 좋아 보이네요. 3 번은 바랭이로 보이네요. 조리를 엮어 소꼽놀이를 하였었는데......
딸아이가 나비가 너무 귀엽다네요^^ 아공 지는 언제 내공이 쌓일런지...
예술입니다... 정말 환상입니다
풍경에도 강한 주디님이시군요... 4번사진 듀그음~.....
4번 사진 몸떨립니다. 손금도 좋으시네요 ^^
고생이 많으시네요...요즘은 나비 보면 그냥 손에 올려봐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괴롭습니다...쫓아 다니느라...//still님..감사합니다..색감을 자꾸 바꾸어 보려고 노력중입니다...//사랑으로님...무슨 지주대 같았는데...그렇게 보이더군요...//다우리님...주남저수지에 찍을 만한 식물이 안보여서...논두렁에서 한 컷 했습니다....//스카이뷰님...오늘 땀을 너무 많이 흘린 탓에 쉽게 올렸습니다...//닭님...에공...부끄럽게시리..~//징검다리님...번들렌즈를 이제야 사용하게 됩니다...앞으로 자주 애용할 생각입니다...//약초원님...땀이 많이 묻어 좀 번들거리죠? 복채는 얼마나???
멋진 사진들 중에 잠자리 사진이 제일 맘에드는군요~^^ 즐감입니다~^^
주디님, 4 번은 다시 보아도 역시네요. 출품을 하신다면, 입선 이상일듯 하여요.
소천님 나비 잠자리와 뿔잠자리를 보고 잡으러 갔는데...더 이상의 접근을 허용치 않아 몇 장 못찍었습니다...아쉬웠어요...//다우리님..맨날 마크로로 찍다가 화각 넓은 번들로 찍어봤는데...렌즈마다 매력이 있는 것 같더군요...계속 연습할 생각입니다...감사합니다.^^;
1번은 625때의 불발탄인가요? ㅎ 6번 잠자리사진이 아주 좋습니다. 마지막사진은 부전나비가 주디님의 손금을 봐 주는듯 합니다.^^*
멋진 사진들 중에서도 4,6번 너무~~ 좋으네요..특히 잠자리에게 마음 다 뺏기고 갑니다..^^
그저 감격만....하다가 갑니다.
와우님...소원님...이제 잠자리 모드로 들어갑니다...오늘은 나비잠자리의 흔들리는 날개를 꿈에서 다시 만나보렵니다..좋은 밤 되세요...^^;
3,6,7, 에 도장 찍구요. 아니 주디님은 손가락에 무얼 발랏나요 ? 난 배추힌나비인지가 한번 손가락에 앉은것 말고는 없는데..근데 손가락에 앉은 나비를 힘도 엄청 들엇을텐데.. 잘도 찍엇네요 !
아마 모르긴 몰라도 나비가 좋아하는 향과 맛의 지지?가 손가락에 묻어 있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군요. 요즘엔 왜 풍경 쪽으로 자꾸 시선이 가는지...멋진 풍경 즐감입니다.
손가락에 땀을 듬뿍 바르세요...나비들이 좋아합니다...//여송님..향과 맛의 지지?는 얼굴에서 흘러내리는 땀이에요...저도 풍경에 요즘 푸욱~ 빠지고 있습니다...
요즈음 주디님이 새로운 신공을 연마하신 것 같아요! 4, 5번풍경사진은 참 부럽습니다. 언제나 저런 모습을 담아낼수 있는 시각을 가질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