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난황유 라고 해서
200X년도에 존내 비싸게 팔던게 있었음
만드는 방법도 아는사람만 알았고
특히, 비율이 가장 중요했는데
재료는 알려줘도 비율을 알려주는 사람은 없었음
재료라고 해봐야 콩기름이랑 달걀노른자였음
근데 난황유를 만들때 이 기름이랑 노른자를 잘 섞어야했고 비율이 중요했는데
그러던중 2009년에 일일거임
카페에 활동하던 어느 아재가
"이거 가만 보니까 외국에 마요네즈 만드는거랑 같네요???"
그러니까 그게 무슨말이냐 하니
"외국인들이 마요네즈를 만드는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 난황유라는거 그냥 마요네즈 비율이랑도 비슷하네요?"
사람들 머가리에 느낌표가 찍힘
그리고 그걸 직접 실험해보는 사람도 나타남
동네 마트에가서 마요네즈 사고 물에 섞어서 하는 사람들이 등장함
그리고 그 결과는
예방목적은 0.40그램 (100ML 물 기준) 80g(20L 기준) 770g(200L 기준)
치료목적은 0.70그램 (100ML 물 기준) 135g(20L 기준) 1285g(200L 기준)
이렇게 해서 심지어 전문 농부들까지 테스트를 강행한결과
"난황유랑 차이가 없음" 이라는 희대의 실험결과가 나왔고
이후 난황유는 찾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지다시피함.
이후 여기서 농림부에서도 마요네즈를 이용한 난황유 자료까지 만들기까지함
사람들은 비싼 난황유 대신 마요네즈를 이용해서 마요네즈 난황유를 만들어 사용하니
돈아끼고 실용적이었음
다만 존내 안섞이는게 문제였는데, 이건 당시 거품기나 드릴을 이용해서 저으니까 문제해결
오 비싸게팔다가 똥된거넹
근데 그때당시는 식용목적으로 나왔으니 더 비싼이유도 있었음
근데 식용목적으로 만드는건 방식도 존내 까다로워서 비쌀수밖에 없었고, 물에도 잘 섞이는편이었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이런 일이 있었구마
존잼 썰 또 풀어조라
아 그래서 마요네즈쓰는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