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70) 하루의 반나절..
섬(218.150)
2004-07-11 11:59
추천 0
하루의 반나절은 이러고 다닙니다.
땀에 옷이 젖는 줄도 모르고, 점심시간이 지나는 줄도 모르고 이러고 다닙니다.
(혹시 중독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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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너무나 아름다운 사진들 놀랍습니다!!
땀을 흘린 댓가가 눈에 확실하게 나타납니다. 하나같이 예술이군요.
좋은 그림이 그냥 만들어 질까요? 잘 보고 갑니다. ^^*
엷은 심도의 밝은 사진들이 신선한 분위기입니다. 즐감입니다.
오...너무 멋진 장면들입니다...완벽한 중독입니다...불치병~
아름다운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맞습니다. 중독입니다..^^ 구도가 환상적입니다. 즐감 하고 갑니다.
제가 보건데 틀림업는 중독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사진 참 멋집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풍경들이 정겹기도 하고 아름다운 샷입니다.^^
중독이란 말보단.. 식갤러가 되어 간다고 봐야지요 ! 꼭.. 이곳 식구란 뜻이 아닌...
어느 한 곳에 몰두 하시는 모습이 아름담게 보입니다^^* 꽃과 함께 하는 일이니~~
식갤출입을 하다보면 그것이 정상리듬입니다. 다양한 여러가지의 모습들 즐감입니다.
중독이 아닌 아주 정상이라고 하시네요....그럼 나도 아주 정상이군요....^* 좋은 사진들 감상 잘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