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때도 그러더니 
오늘 낮에 피트모스 새로산거 개봉했다고 
흙냄새맡았는지 저녁에 귀신같이 집게벌레 두마리 출몰했네
그나마 이번엔 바선생은 아니라 다행..

한두번은 우연이라고 생각했는데 
신선한 흙냄새 풍기는 날마다 이러니까 
분갈이 집밖에서 하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