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때도 그러더니 오늘 낮에 피트모스 새로산거 개봉했다고 흙냄새맡았는지 저녁에 귀신같이 집게벌레 두마리 출몰했네그나마 이번엔 바선생은 아니라 다행..한두번은 우연이라고 생각했는데 신선한 흙냄새 풍기는 날마다 이러니까 분갈이 집밖에서 하고 싶어진다..
나도.. 풀냄새맡고 베짱인지뭔지 집에들어옴 ㅂㄷㅂㄷㅂㄷ - dc App
잘키워서 맛있는 냄새났나 생각햌ㅋㅋㅋㅋ그럼 조금 덜 화나지않을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