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안뇽~~!!!! kangto님~!!!! 지금 막 식갤에 들어오는 길인데..방가와요~~ 젤로 꼭대기에 있네요~~멋진 사진들 중에..느무느무 호올딱 반할 사진이 있어요..그거슨 바로바로~~ 닭의 장풀~!!!!! 캬~~ 닭의 장풀 사진 ..많이 봤지만..정말 아름답게 담으셨네요..감동~~~!!! ㅜㅜ 마지막 사진도.정말 멋집니다..강토님 멋쨍이~~!!!! ^^ 행복한 밤 되세요~~ ^^;;
wow(210.220)2004-07-11 13:05
저거이 대체 무신 나리길래 저렇게 멋진가요? 옴마야~~!! 코스모스가 있는 풀밭길은 먼~~~~옛날로 되돌아가게 하는 사진입니다.. 그때 징검이 성이랑,, 나~~자바바라~~~우히히(징검이 껌 올림) 안녕히 주무세요~~~지는 그만 자러가요~~
징검다리(210.183)2004-07-11 13:05
오늘 사진 참 멋지더군요~^^ ㅋㅋㅋ근데 암만해도 바다님의 솜씨 같던데요~^^ 편안한 휴일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두분이 행복하게...^^+
에구~ 깜딱이야~~!!!! 어디 다녀오시는 길인가 보죠?? 왜 이렇게 식겔이 조용한가 했더니 와우님이 안 계셔서 그랬군요~^^ 와우님의 칭찬에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람니다~^^/ 공주님 저런 사진을 보고 옛날을 회상하시는 공주님의 마음 훤~~~ 히 이해가 됩니다... 그때.. 징검님이랑 나~자바바바라~~ 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꿈 꾸시고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야원님~!!! 땅나리로군요.. 정말 아주 작은 꽃이던데... 근데 저 꽃에 야원님이 무신 사연이 있었나 보군요... 한이 되어버렸다고 하시니.. 내 마음이 싸~~ 합니다~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wow님~!!!(211.226)2004-07-11 13:25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은 잘 몰라도 음악은 정말 좋지요~^^ 편안한 밤 되세요~^^/ 다우리님 감사합니다~^^ 아주 작은 꽃이더군요... 무심히 지나가면 모르고 지나칠수도 있겠더군요~^^ 좋은 시간 되세요~^^/ 시나브로님~!! 저 꽃을 제일로 좋아하시는군요.. 글구 보니 제가 흔치않은 꽃을 찍어온 것이 분명하군요~^^ 야원님의 사연도 잘 아시는 모양이군요~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약초원님~!!(211.226)2004-07-11 13:30
붉은 립스틱 바른것 같은 화려한 색상의 나리가 아름답습니다.^^ 동그란 보석이 깔린 남색의 닭의 장풀도 청초한 샷입니다. ㅎ
큐가든(24.17)2004-07-11 13:39
땅나리 털이 하나도 안보이네요
산적(203.240)2004-07-11 13:51
강토님 손에 가면 서정적으로 변하는 풍경들...아~~닮아 가고 싶어요^^닭의 장풀~자꾸 눈에 어른거릴 것 같아요^^
소원(203.238)2004-07-11 13:58
땅나리라...정말 빨간 립스틱이군요...아이가 엄마 립스틱으로 막 찍어 바른듯....
주디(211.187)2004-07-11 14:08
땅나리 흔치않은것 같은데....색감이 좋습니다
충주호(211.110)2004-07-11 14:30
땅나리도 있군요 참나리 털중나리를 구별 못하는데 잘 보았슴니다.
dada(211.245)2004-07-11 17:20
강토님! 오늘도 역시 멋진 녀석들을 데리고 오셨군요. 땅나리는 아주 작은 녀석인가 봅니다. 즐거운 휴일 되시길~
손이 세개(218.48)2004-07-12 02:07
나도 와우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닭의장풀의 느낌을 어찌 표현을 못하겟습니다. 나도 저리 한번 찍엇으면 합니다. 엘튼 존의 노래도 그윽하구요 !
언제봐도 강토님의 느낌이 넘 깨끗하고요 기냥 좋다는... ^^*
와~~~~~ 안뇽~~!!!! kangto님~!!!! 지금 막 식갤에 들어오는 길인데..방가와요~~ 젤로 꼭대기에 있네요~~멋진 사진들 중에..느무느무 호올딱 반할 사진이 있어요..그거슨 바로바로~~ 닭의 장풀~!!!!! 캬~~ 닭의 장풀 사진 ..많이 봤지만..정말 아름답게 담으셨네요..감동~~~!!! ㅜㅜ 마지막 사진도.정말 멋집니다..강토님 멋쨍이~~!!!! ^^ 행복한 밤 되세요~~ ^^;;
저거이 대체 무신 나리길래 저렇게 멋진가요? 옴마야~~!! 코스모스가 있는 풀밭길은 먼~~~~옛날로 되돌아가게 하는 사진입니다.. 그때 징검이 성이랑,, 나~~자바바라~~~우히히(징검이 껌 올림) 안녕히 주무세요~~~지는 그만 자러가요~~
오늘 사진 참 멋지더군요~^^ ㅋㅋㅋ근데 암만해도 바다님의 솜씨 같던데요~^^ 편안한 휴일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두분이 행복하게...^^+
흑~ 눈물이 날라고 하네요 ㅠ.ㅠ 500원짜리 동전만하고 이젠 한이 되어버린 땅나리, 그냥 옛일이 생각나서....
오늘도 그림같은 사진들 애잔한 음악 정말 좋습니다.
땅나리라 붉은색이 매우 강하네요.
제가 제일로 좋아하는땅나리랍니다..........감동입니다.....감사드립니다...야원님의 구구절절한 사연들도 생각나구요......
에구~ 깜딱이야~~!!!! 어디 다녀오시는 길인가 보죠?? 왜 이렇게 식겔이 조용한가 했더니 와우님이 안 계셔서 그랬군요~^^ 와우님의 칭찬에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람니다~^^/ 공주님 저런 사진을 보고 옛날을 회상하시는 공주님의 마음 훤~~~ 히 이해가 됩니다... 그때.. 징검님이랑 나~자바바바라~~ 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꿈 꾸시고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야원님~!!! 땅나리로군요.. 정말 아주 작은 꽃이던데... 근데 저 꽃에 야원님이 무신 사연이 있었나 보군요... 한이 되어버렸다고 하시니.. 내 마음이 싸~~ 합니다~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은 잘 몰라도 음악은 정말 좋지요~^^ 편안한 밤 되세요~^^/ 다우리님 감사합니다~^^ 아주 작은 꽃이더군요... 무심히 지나가면 모르고 지나칠수도 있겠더군요~^^ 좋은 시간 되세요~^^/ 시나브로님~!! 저 꽃을 제일로 좋아하시는군요.. 글구 보니 제가 흔치않은 꽃을 찍어온 것이 분명하군요~^^ 야원님의 사연도 잘 아시는 모양이군요~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붉은 립스틱 바른것 같은 화려한 색상의 나리가 아름답습니다.^^ 동그란 보석이 깔린 남색의 닭의 장풀도 청초한 샷입니다. ㅎ
땅나리 털이 하나도 안보이네요
강토님 손에 가면 서정적으로 변하는 풍경들...아~~닮아 가고 싶어요^^닭의 장풀~자꾸 눈에 어른거릴 것 같아요^^
땅나리라...정말 빨간 립스틱이군요...아이가 엄마 립스틱으로 막 찍어 바른듯....
땅나리 흔치않은것 같은데....색감이 좋습니다
땅나리도 있군요 참나리 털중나리를 구별 못하는데 잘 보았슴니다.
강토님! 오늘도 역시 멋진 녀석들을 데리고 오셨군요. 땅나리는 아주 작은 녀석인가 봅니다. 즐거운 휴일 되시길~
나도 와우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닭의장풀의 느낌을 어찌 표현을 못하겟습니다. 나도 저리 한번 찍엇으면 합니다. 엘튼 존의 노래도 그윽하구요 !
워메 나리에 불 붙었네.....즐감입니다. 깔끔합니다.
닭의장풀 뒤의 풀잎에 맺힌 물방울이 예술입니다~ 땅나리도 이쁘구요~ 즐감하고갑니다~
다녀가신 모든 님들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늘도 즐감입니다.....건강과 행복을 祈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