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몇달 전만해도

뭐 무늬토란이나 버막바 이런거 올라오자마자 다 키워드 해놧는지 예약돼있고

그냥 무늬싱고부터 해서 화마퀸이랑 오레우스 퓨전화이트 약간 흔둥이들이지만 인기 많은거

이런거 그래도 다 채팅이 몇개 있다던가 거래완료인게 엄청 많았는데

최근에는 너무 썰렁하다는걸 심하게 체감중임..

올라오는 식물들에 거의 대부분이 하트도 없고 채팅도 없음..

시세 내려갔는데도 ..

이거 울동네만 이런지 궁금해서 물어봄..

다들 식물 이제 안키우는겨? 아님 나처럼 키울사람들은 다 이미 사서 안사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