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도 아닌 식애기에요 ㅠㅠ
원래는 사방으로 풍성했는데 겨울에 따뜻하라고 집 안쪽에 들여놨다가 현관문 방향 외풍 또는 공기청정기 바람맞고 사진처럼 한쪽은 민둥이가 되었어요
그래서 외목대 아니어도 되고 균형있게 다른쪽에도 잎이 나게 생장점을 마른가지에 뚫어주고 싶은데요..
혹시 이런것도 가능한가요?
마른가지에 생잠점 만들다가 괜히 상처낼까봐 전문가들 의견 듣고 해보고싶어요ㅠㅠ
원래는 사방으로 풍성했는데 겨울에 따뜻하라고 집 안쪽에 들여놨다가 현관문 방향 외풍 또는 공기청정기 바람맞고 사진처럼 한쪽은 민둥이가 되었어요
그래서 외목대 아니어도 되고 균형있게 다른쪽에도 잎이 나게 생장점을 마른가지에 뚫어주고 싶은데요..
혹시 이런것도 가능한가요?
마른가지에 생잠점 만들다가 괜히 상처낼까봐 전문가들 의견 듣고 해보고싶어요ㅠㅠ
.....? 공청기 바람에 절반이 삭발됐다는 얘기도 금시초문이고, 눈접이 아닌데 묵은둥이 가지에서 생장점은 인간 뜻대로 뚫어(?)준다는 말도 적게 산 인생이 아닌데도 머리털 나고 첨 듣습니다, 선생님..... 제가 보기에는 선생님네 나무는 지금 과습과 빛 부족의 환장할 콜라보레이션으로 쇠약해져서 잎을 떨구고 있는 상태같습니다만. - dc App
일단 좀 살리고 싶으면 멀칭 걷어주고 저 비석같은 액비는 빼주시기 바랍니다. 물이 말랐는지 손가락으로 두마디쯤 흙을 찔러보고 말랐을 때 물 주시고 물 빠지고 나면 받침대 물은 제발 비워주세요. 그리고 창가 해 드는 자리에 놔주신 후에 어딘가에 새 순이 트이면 그때부터는 조금 건강을 회복한 거니까 액비를 흙에 쿡 찔러줄 게 아니라 물에 타서 - dc App
주십시오.(희석비는 인터넷 찾아보세요.) 길러본 나무는 아니지만, 일단 흔둥이들은 대체로 순둥하니까 일반적인 물 주기를 알려드리는 거니까, 상세한 관리법은 인터넷에서 찾아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분무해주는 걸 좋아한다거나, 좋아하는 온도라거나 풍성하게 키우기 위한 순 지르기따위.) - dc App
감사합니다 다행히 새순이 마구 자라는 중이고 물은 겉흙이 마른다음에 주고 있어요 잎을 떨군지도 매우 오래되었어요 봄부터는 잎을 떨군적이 없어요ㅠㅠ 묵은 가지에 생장점뚫기는 불가능한거였군요ㅠㅠㅠ 어쩐지...안나오더라구요ㅠㅠ 액비는 최근에 가지치기 해줘서 혹시나하고 꽂았는데 뺄게용ㅠㅠ 현재 해가 잘드는 베란다쪽 거실이에요 동향으로 아침 해가 아주 잘들어와요
모두 감사드려요ㅠㅠ
비석..비석이라고 부르는군요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