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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꽃만큼은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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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며느리 배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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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쌍둥이 닭의장풀(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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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접사렌즈 (그제 밤에 계획 어제 밤에 완성 오늘 아침 시험)로
전원이 꺼지면 렌즈가 쏙 드러가는 것이라서 ... (기성품은 비싸기도 하고)
닭의 장풀은 역시 아침에 찍는 것이 가장 싱그러운것 같습니다...
고추나물\' 인것 같기두 합니다.
아침의 싱그러움이 전해옵니다. 역시 닭의 장풀은 아침이 최고!!!!!!
멋지고 신선한 느낌의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
에고...이제야 일어났는데....부끄러워서 도망갈래요....^^;
이른 아침의 싱그러운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버섯이 힘들게 일어서는 모습 멋지네요.
시골에서 살았는데 먹는다는 말은 못 들은것 같은데.....열매로 염색은 한것 같아요...틀린가..?? 버섯에서 어떤 영감을 얻고 갑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검색해보니 제사진으론 구별이 어려울듯하고, 자리공 여린순은 나물로 먹는 답니다. 물론 익으면 염색도 하고, 미국 자리공이 미움을 받는건 열매가 떨어지면 그자리가 산성이 되어 다른 풀들이 살수가 없대요..
여러 이쁜 꽃들 잘 보고 가구요 ~ 젤 위의 사진은 아래 꽃 사진과 바꿔서 올리셧으면 합니다.
7번 달개비꽃색이 은은하니 곱네요.. 버섯도 귀엽구요~~^^,,,
닭의 장풀은 점심때가 지나고 나면 지기 때문에 점심이 오기전에 아침이 제일 싱싱해서 그 때 찍은 사진이 좋아 보입니다. 저도 달개비는 되도록이면 일찍 찍으려고 노력을 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