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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며느리밑씻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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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까치수영 그리고 나방?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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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파리매의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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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는 방만 만들어 놓고 자리를 비워서 죄송합니다.
법흥사쪽에 잠깐 다녀온다는 것이 좀 늦은데다
저녁에는 업무회의와 이어지는 이슬파티로 녹초가 되어서 그만......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저녁부터 다시 비가 시작된답니다.
모드 즐거운 휴일 되시길~
늘 존 사진 감사^^*
사진 참 좋습니다.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영월이면...참 좋은곳에 사시네요. 부럽습니다.
사진이 모두가 작품이야요. 글구 범흥사나.. 산행도 좋지만.. 야산의 양지바른 묘에 가면 타래난.. 흔히 보일겁니다 !
즐겁게 감상, 참고 합니다. 밑씨개\'가 활짝핀 모습을 아직 못 봤습니다.
성스러운 곳에서 담아서 그런지 더욱 맑고 신선해 보입니다.^^* 오래전에 참배했던 법흥사의 적멸보궁이 생각이 납니다.
진주님!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랑으로님! 제가 사는 곳은 충북 제천이구요 영월이 가깝지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도사님! 감사합니다. 무덤주변을 몇 군데 가 보았는데 아직은 못 만났습니다. 봄에 할미꽃을 처음 만난 곳으로 가 봐야 할 듯합니다. / 야로님! 저도 밑씻개가 활짝 피는 건 처음 보았습니다. / 큐가든님! 감사합니다. 요즈음은 너무 더워서 산행도 자꾸 계곡길을 찾게 됩니다. 법흥사 주변의 계곡물이 아주 맑지요.
멋진 사진들을 올리셨네요..파리매가 주식인 파리를 식사 중이군요.. 마이게따~~!!ㅎㅎ 저는 하도 갑갑해서 뒷산으로 홀로 출사 다녀왔는데 땀 엄청 흘렸습니다.. 건진건 읍꼬..ㅜㅜ^^,,,
버섯을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
팔랑나비 종류군요....요즘 도감 찾기가 싫어서...그렇다고 머리가 좋아서 다 외우는 것도 아니고....수풀떠들썩팔랑나비????쯤으로 생각해봅니다...
며느리 배꼽..씻개.. 모두 화사하고 이쁩니다~ 즐감하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조금 삐끔하신가 봅니다. ㅎㅎ (죄송) 요즈음 산으로 다니면 숨이 턱턱 막힌다는 말이 실감이 나지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 약초원님! 돌위에 붙은 이끼틈에서 고개를 내민 아주 작은 녀석이었습니다. / 주디님! 검색을 해 보니 수풀떠들썩팔랑나비가 맞는군요. 감사~! 저녀석 팔랑대는 모습이랑 이름이 딱 맞아 떨어지네요. / 더노피님! 산행을 마치고 내려오는 중 밭둑에 며느리 시리즈가 많이 보이길래 얼렁 담아왔지요. ^^*
감사합니다. 영월건도 그렇고 미리미리 둘러보아주시는 손이 세개님 마음에 감동먹으면서 ... 꽁 술한잔 따라 올려야한다는 마음입니다.
물 흐르는 계곡이 시원하게 보입니다.
아니~ 시어머니는 다 어쩌시구 며느리만... ^^;; 며느리밑씻게 꽃 빛이 참 곱네요.
며느리 밑씻개는 아무리 보아도 새색씨 볼에 옂곤지를 바른것처럼 이쁜데 무시무시한 전설이...ㅋㅋ 멀리서 오는 식구들을 챙기시느라 바쁜 나날인것 같아요. 편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