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선인장에 솜깍지 벌레, 해피트리에 진딧물 이후로 비오킬을 구비하였습니다.


한달 전 저 두개에 동시에 생긴걸 봐서 선인장과 해피트리는 원액, 나머진 아직 번지지 않았지만 예방차원에서 희석액을 뿌려주었었죠...

그리고 비오킬 약효가 보통 4주간 지속된다는걸 봐서, 오늘이 4주째라 예방차원에서 희석액을 챱챱 뿌려주었습니다.


어디선가 봣는데, 약재 살포가 필요하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하는게 좋다고 해서 이제서야 했네요

그 뒤로 응애나 뿌파, 총채같은 해충들은 발견되지 않았으나...안심은 금물이니..


식린이는 벌레없는 생활을 유지하고 싶어요.. 다들 벌레 없이 무럭무럭 크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