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을 타고 올라가는 손?같은게 너무 귀엽습니다..^^,,,
녹색 잎에 붉은 잎맥이 화려하네요.
표현은 못하겠는데 느낌은 아주좋습니다. 넙떼기라는 말은 허벅지 엉뎅이란 말로 알고 있고.....전라도 방언 아닌가요.....?? 궁금합니다.
도종화님의 담쟁이라는 시를 연상케 합니다.. 넘을 수 없는 벽이라고 고개를 떨구고 있을 때~~담쟁이잎 하나는 담쟁이잎 수천 개를 이끌고 결국 그 벽을 넘는다~~
아니 벌써... 저리 단풍이 들엇나요 ?
담을 타고 올라가는 손?같은게 너무 귀엽습니다..^^,,,
녹색 잎에 붉은 잎맥이 화려하네요.
표현은 못하겠는데 느낌은 아주좋습니다. 넙떼기라는 말은 허벅지 엉뎅이란 말로 알고 있고.....전라도 방언 아닌가요.....?? 궁금합니다.
도종화님의 담쟁이라는 시를 연상케 합니다.. 넘을 수 없는 벽이라고 고개를 떨구고 있을 때~~담쟁이잎 하나는 담쟁이잎 수천 개를 이끌고 결국 그 벽을 넘는다~~
아니 벌써... 저리 단풍이 들엇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