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여행가면서 동백나무화분 다른 사람한테 맡겼는데 베란다 밖 거치대?에 놓아주셨더라구여.
한 일주일정도 있었고 집에 다시 데려와서 키우다가 화분을 보다보니 뿌리파리 같은친구가 화분에 알짱거리길레
에탄올 슬쩍뿌렸더니.... 수많은 작은 에벌레 친구들이 꿈틀거리더군여...
제 생각엔 뿌리파리 에벌레같은데 보통 흙밑에 산다는거 같은데 이렇게 표면에 나올정도면 과포화 상태인걸까요..
화분이 올해 자라기 시작한 동백나무인데 화분에 너무 많이 자라서 화분 하나씩 바꿔줄 각 재고 있던중인데
분갈이를 어떻게 진행해야할까요.. 나무가 아직 어린데 농약치면서 분갈이해도 되는건지..
일단 화분 통째로 격리시켜놓긴 했습니다...
그리고 동백나무 분갈이할때 어떤조성으로 해줘야하는지도 여쭈어봅니다..
대충요약하면
1. 뿌리파리 창궐한거 같음(표면까지 애벌레)
2. 약 5cm 좀 넘게 자란 동백나무라서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는지
3. 동백나무 분갈이는 흙으로 해줘야하는지
여쭈어봅니다..
1.감자를 반토막 잘라서 화분에 올려둔다 2.뿌파유충이 있다면 처먹으러 올라옴 3.감자에 유충이 붙어있다면 뿌파확정 4.24시간 동안 화분을 물에 담군다 5.익사한다 6.통풍을 시켜서 물을 말려준다 7.쌀껍데기를 흙위에 장식해준다 뿌파는 흙이 축축한곳에 알을 낳는 습성이 있어서 쌀껍데기 올려두면 건조한 땅인줄 알고 딴데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