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장인어른 산소에 다녀왔습니다. 한보철강 덕분에 삶의 터전을 잃은 많은분들... 송악만 다녀오면 한보생각에 혈압이 올라서 미치지요. #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7 data-nummark="4" zoom-number=3 > Scorpions - Holiday
마지막사진 너무 눈이아파서 지우고 다시올립니다. ^^*
1번 사진을 보니 섬에 갔던 때가 생각나네요. ^^
이 식물도 자세히보면 엄청 이쁘더군요.. 역시 자연의 아름다움은 도저히 따라갈수가..
그렇게 정이 별로 가지 않던 꽃인데 이렇게 보니 새삼 예쁘다는 생각이 듭니다...모든 꽃이 다 그렇지만요...
저 식물은 공해가 심한 지역에 더 많이 번식한다고 들었는데 진짠지 모르겠어요.. 바다님이 좋아 했겠어요? 아버님 산소엘 댕겨 왔으니.....^^,,,
피곤하실텐데 사진까지 올려주시고... 전 낼모레 법흥사 주변을 다시 한 번 둘러볼 생각입니다. 백덕산 쪽으로....
그러고 보니 부모님 산소를 못 다녀온지 제법 되었네요~날을 한번 잡아야겠어요^^늠름한 사위 오셨다고 좋아하셨겠어요^^바다위의 동맥\'이라는 서해대교도 달려셨나요?
자리공도 저리 찍어놓으니 억수로 귀한 꽃처럼 보여요. 음악도 참 오랜만에 듣는데 좋아요~ ^^
자리공이 산소에도 자라더군요. 1 번은 주제가 약하지요? ^^*
알고도 한번도 찍지 않은 자리공 사진입니다. 2번 사진이 좋습니다.
자리공을 저리도 이쁘게 담을줄이야...... 에고 나으 자리공에 비하문 땅과 하늘이네. 부러워여 !
#6번 사진 멋있습니다~ㅇ~!!! // 세상일에 대해선 cool down~~* 쇠뚜막장사 잘되는 거 없으니 신경 파파팍~! 끄시고,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우연히도..산소에 다녀 오신 분들이 많네요..저도 친정 아버지 산소에 다녀 왔는데..꽃사진은 못 찍었답니다..^^
처가에 다녀오셨군요. 저는 장모께서 자주 오셔서 처가에 가본지 오래됐습니다. 한보철강 앞 바다에서 바지락 잡던 기억이 나네요. 잘보고 갑니다.*^.^*
세상살이가 다 그렇고 그런것이니 편히 사세요~! 자리공을 한번도 담아보질 않았는데 꽃 자체는 이쁩니다. 편히 쉬시고 힘찬 내일을 향해 파이팅~~~~
저도 자리공은 꽃이라고 생각을 안해봤었는데요.. ^ ^ 요즘엔 아.. 이렇게 이쁠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쁜 자리공 잘 보고갑니다~
잠꾸러기님 너무 감사하고요.^^ 들러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엉뚱한 얘기지만 저 어릴때 놀이터가 한보철강이었는데... 장소는 다르지만... 자리공도 접사를 해노니 이쁜꽃이었네요^^
지두 왔다 갑니다~늦었지만..자리공은 없에야할 식물 아닌가요?
넘 늦었지만 자이한님 알림방을 어케 드가는지...ㅜㅜ새로 올리시면 그때 다시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