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가 뿌리 받는중이고 자꾸 들춰보면 상한다고 말해서 믿고 샀는데 뿌리는 하나도 없고 사진 찍을 때 가려져 있던 저 줄기 가운데 부분이 썩은건가 검은색으로 돼있음 자꾸 번지는거 같은데 ㅅㅂ 스트레스 받네 판매자한테 따지는게 맞냐?
자세히 보니까 저 까만부분에서 뿌리가 나왔어야할텐데
그게 걍 썩어버린거임??
근데 저기 촉 올라오는거 같은데
촉 올라오는거면 ㄱㅊ아?
뿌리가 없으면 저렇게 새로 올라오던 애들도 까맣게 변하면서 죽더라 그런데 뿌리없이 저만큼 촉 올릴 수 있나?
뿌리없이 촉 올리는게 가능하긴해 있는에너지로 근데 그 촉이 올라오다가 안펴지거나 녹거나 할수도 있어 뿌리가 역할을 못하면
내생각엔 저정도 촉 올리는건 되는데 잎이 펼쳐지기는 힘들듯 암튼 까만부분이 퍼지는건 좋진않음 그래서 물꽂이나 세라미스꽂이할때 절단면은 안닿게 하는게 좋다
그렇구나.. 새로운 걸 배웠어 고마워!
이래서 뿌리없는 삽수는 사면안되 ㅠ
뿌리 받는중이라 해서 어느정도 있는줄 알았는데 하나도 없는줄은 몰랐음 조심히 안보고 있다해서 있는줄 알았는데
뿌리가 없고 검게 되가고있음 일단 무른걸로 보이고 이건 빨리 조치안해주면 점점 무른부위가 넓어진다 최소한 뿌리를 받는중이면 일단 무르지 않았고 뿌리가 나오고있는걸 확인하고 팔아야하는데 참.....
ㄱㅅㄱㅅ
어쨌든 이게 애매한게 누구의 책임이냐를 검증할수가 없는거 ㅠ 암튼 상황을 좀 지켜봐 아물기만하면 괜찮을거긴한데
저거 검은 부분 자꾸 번지는거 같은데 소독 칼로 도려내줄까?
받았을 때 부터 저러니까 스트레스네
뿌리가 나올 자리가 있는지 확인해보고 그리고 지금 도려내야하는건지도 확인해봐 일단 잘라내면 다시 되돌릴수없으니 혹여나 도려내다가 생각보다 깊으면 그냥 깔끔히 자르는게 나을경우가 있는데 이것도 뿌리나올곳이나 생장점을 잘 보고해야되
ㄱㅅㄱㅅ
글고 잘라내기전에 일단 건조를 잘 시켜봐 최대한 뿌리나올곳만 닿을랑말랑 해두고 무르는곳은 공기중에 있게해서 자연적으로 말라서 아물수도 있어
고마워 ㅠㅠㅠㅠ
뿌리확인 안 시켜주는 판매자는 찜찜한 구석이 있으니깐 안 해주는거.
그게 맞는듯..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