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읽은 책에서 물이 화분 아래 빠지게 흠뻑 주는게 좋다해서 전기포트 한통 반정도 양으로 물을 주고 출장 5일 다녀왔더니 싱싱했던 나무가 완전히 색이 바래고 줄기도 건조해져서 우수수 다 떨어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여름이라 물부족인가 싶어 포트 반통정도 물을 더 주고선풍기 바람 틀어주고 잎에 분무해줬는데....
지금 보니 과습인가?? 싶기듀 해서 전문가들의 견해를 듣기위해 글썼습니다.
지금 왜 이렇게 된거고 건강하게 키우려면 물주기나 기타등등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 보니 과습인가?? 싶기듀 해서 전문가들의 견해를 듣기위해 글썼습니다.
지금 왜 이렇게 된거고 건강하게 키우려면 물주기나 기타등등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이구...과습일 확률이 높아 보여요. 물 부족이면 잎끝부터 노랗게 타들어가는데...저렇게 통으로 말라버리면...안타깝지만 과습같아요... 저도5년 키운 아레카 야자 성체를 올 봄에 과습으로 죽였습니다... 물 줄 때 된거 같아서 평소대로 흠뻑 줬는데 물주는 '주기'를 잘못 판단했던거 같아요... 안타깝다... ㅜㅜ
물난리 난 동네에 또 홍수가 난 격이네요ㅠㅠ 다시 물주기 전에 먼저 판단을 했어야했는데... 답변 감사합니다. 일단 흙마를때까지 좀 기다려봐야겠네요
선풍기 틀어주시구 위에 얹은 돌이나 이런거 있으면 걷어내시고 ...바람이 잘 통하게 해주세요 성체라서 다 죽지는 않고 시름거리다 살아날꺼예요
아 넘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