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대학원때 지도교수님과 교수님 연구실 학생들과 함께 포천시 이동 도평리에서 하루밤 자면서 고기도 먹고 이슬도 한잔 했습니다.
아침 6시 20분경 계곡을 따라 산을 둘러보다가 처음 만난 두가지 꽃입니다.
#1. 매화노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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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사진역시 도평리에서 만난 \"천마\"
천마는 잎이 없고 뿌리도 잔뿌리가 없습니다.
꽃대만 달랑 하나 약 50cm정도 올라와서 이 꽃만 피어있었습니다.
댓글 6
귀한 꽃 잘보고 갑니다..편안한밤 부탁해요
충주호(211.110)2004-07-12 13:25
아직도 노루발풀이 잇다니.. 2 번째 천마도 약재 아닌가요 ?
무쉬칸도사(211.205)2004-07-12 13:54
천마라는 꽃은 참 신기한 꽃인듯합니다.. 어떻게 잎이 없고.. 잔뿌리가 없는데 살아갈 수 있을까요?
더노피(210.112)2004-07-12 23:11
천마꽃은 첨으로 봅니다.. 저 아래 길손님 방에서도 봤지만 참 신기하네요..그리고 오랫만이에요~~^^,,,
나물공주(210.183)2004-07-12 23:15
음~ 그런 녀석이 있었군요..^^\'
토비(211.196)2004-07-13 02:00
법운님.....반갑습니다.....천마가 약용으로 쓰여 귀하다고 들었는데.................
귀한 꽃 잘보고 갑니다..편안한밤 부탁해요
아직도 노루발풀이 잇다니.. 2 번째 천마도 약재 아닌가요 ?
천마라는 꽃은 참 신기한 꽃인듯합니다.. 어떻게 잎이 없고.. 잔뿌리가 없는데 살아갈 수 있을까요?
천마꽃은 첨으로 봅니다.. 저 아래 길손님 방에서도 봤지만 참 신기하네요..그리고 오랫만이에요~~^^,,,
음~ 그런 녀석이 있었군요..^^\'
법운님.....반갑습니다.....천마가 약용으로 쓰여 귀하다고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