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대학원때 지도교수님과 교수님 연구실 학생들과 함께 포천시 이동 도평리에서 하루밤 자면서 고기도 먹고 이슬도 한잔 했습니다. 아침 6시 20분경 계곡을 따라 산을 둘러보다가 처음 만난 두가지 꽃입니다. #1. 매화노루발 zoom-number=0 > 아래의 사진역시 도평리에서 만난 \"천마\" 천마는 잎이 없고 뿌리도 잔뿌리가 없습니다. 꽃대만 달랑 하나 약 50cm정도 올라와서 이 꽃만 피어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