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기간 동안 아이들은 그럭저럭 잘 버티는 것 같은데 (한련화는 못버티고 쥬금 ㅠ)

괜히 내 기분이 신경을 써줘도 아웃풋이 안 나오는 것 같고, 뭔가 섬세하게 더 봐줘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서터레스를 받게 되는데

벌써 왜 겨울을 걱정쓰...? 식쇼도 부담되고 겨울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