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초창기 그냥 예쁘게 생겨서 2,600원에 당근해온 버킨 콩고...
애기애기 였는데 어느덧 5번째 신엽도 활짝 펴줬어요. 흰색이 많은건 너무 이쁘고
초록색 지분이 많아도 그건 그거대로 매력적인 식물 같아요.
순둥순둥 잘크고 있는 콩고야 내년, 내후년 함께 하면서 대품으로 가보자...!!
근데 이거 잘크고 있는거 맞겟죠..?
식린이 초창기 그냥 예쁘게 생겨서 2,600원에 당근해온 버킨 콩고...
애기애기 였는데 어느덧 5번째 신엽도 활짝 펴줬어요. 흰색이 많은건 너무 이쁘고
초록색 지분이 많아도 그건 그거대로 매력적인 식물 같아요.
순둥순둥 잘크고 있는 콩고야 내년, 내후년 함께 하면서 대품으로 가보자...!!
근데 이거 잘크고 있는거 맞겟죠..?
전 저 녹색잎이 너무 좋은데 고스트만 내고 있어요. 녹색잎 많게 키운 비결좀 공유해봐요
어...비결인지는 모르겠는데, 충분히 창문을 거친 햇빛을 비춰주고 있어요. 햇빛으로는 한 4시간 정도 보는거 같아요. 그리고 요새 장마철이라 출근전 12시간 타이머 해두고 식물등 비춰주고 있는데 아마 충분히 광량을 줘서 그런걸지도,,,?
와 이거 이쁘네 저렇게 세밀하게 균등한 잎이 많은 버킨이 이쁜 것 같음.
저도 한쪽으로 쏠리면 어쩌나 그러고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이 사방팔방(?)으로 잎을 펼쳐줘서 이쁘게 자라고 있어서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