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93ff11da8068f43cef81e446ee7565f5cceaa29a09b06e072c30532850416cf1463fec1d98f9b7b0

식물 키워본적도 없고 사본적도 없는데 집 가는길에 지나가다가 봤는데 보자마자 맘에 들어서 사왔어

플라스틱 화분인지 뭔지 맘에 안 들어서 화분 사와서 그대로 뽑아서 옮겨줬는데 잘 한건지 모르겠음

이름도 지어 줬어 안토니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