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 프덱이.. 얼마전에 분갈이 해줬더니
고개가 점점 겸손해지다 못해 꼬꾸라졌어
검색해보니 과습이면 그렇다고 해서 부랴부랴 흙털었는데
오잉.. 생각보다 뿌리가 너무 건강하네..
수경으로 할려고 병에 넣었다가 뭔가.. 아닌 것 같아서 다시 흙에 넣어주긴 했는데
단순한 분갈이 몸살이었을까..?
내가 더 해줄만한게 있나..
고개가 점점 겸손해지다 못해 꼬꾸라졌어
검색해보니 과습이면 그렇다고 해서 부랴부랴 흙털었는데
오잉.. 생각보다 뿌리가 너무 건강하네..
수경으로 할려고 병에 넣었다가 뭔가.. 아닌 것 같아서 다시 흙에 넣어주긴 했는데
단순한 분갈이 몸살이었을까..?
내가 더 해줄만한게 있나..
내 닌자도 26도 에어컨에서 키우다가 개더운 베란다에서 농약쳤는데 저리됨ㅠ 님도 온도 변화 있었음?? - dc App
당근해온 뒤로 서큘만 돌아가는 거실에서만 키우는데 온도 한 28~30 왔다갔다 함ㅠㅠ 더워서 지친건가.. 프덱 더위에 약해?
나도 이유를 모르겠음 갑자기 저래서 온도변화라고 추측.. 내껀 다 노랗게 하엽져서 잘라버릠 - dc App
나도 첨에는 저랬는데 이젠 빳빳하게 고개 들어 ㅋㅋ 적응할 때 예민보스 ㅠ 그리고 프덱들은 지지대 해주던지 묶어주는게 필수 같더라구
더워서 그래
과습이란 말 믿지마.... 진짜 찾아보면 무슨 죄다 과습이라 그러더라 지금 보면 그냥 빛이 부족해보임 프덱 건강한애들은 색상부터가 달라
우리집 베란다 40도인데도 멀쩡한데..더위는 아닐거같네
헝 다들 댓 고마워 일단 뿌리는 까보니 괜찮아서 과습은 아닌게 확실한 것 같고 그나마 덜 더운데에서 요양시켜야겠어.. 빛은 식물등 1열에 있었는데 저모양이 었으니 이번엔 그늘로 옮겨서 지켜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