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슬이를 너무 사랑해서 이제서야 출근을 했습니다. 아침부터 2시간 운전이 쉽진 않았죠.. 1.여뀌 data-nummark="1" zoom-number=0 > 3.(땅) 나리 (이도령님) data-nummark="2" zoom-number=1 > 5. 새삼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6. 실? 잠자리- 도사님 말씀 data-nummark="5" zoom-number=4 >
깨끗하고 신선한 느낌의 사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즐감...
7번은 금자라남생이잎벌래 라는 녀석같네요..전에 하늘공원에서 함 봤었는데..못찍어서 엄청 아쉬웠던 녀석인데...
2번/부처꽃, 3번/땅나리, 4번/영아자 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검색해보겠습니다.
6 번은 그냥 실잠자리라고 하는게 아닌지 ?
원판에 가까운 사진들을 보면 왜 이렇게 좋은지.....감상 잘 했습니다.
마지막에 곤충은 투명한건가요? 특이하네요...즐감했습니다.
생긴것에서 이름이 나왔군요.. 금색의 자라,남생이 모양 잎벌레류-하여 (금자라남생이잎벌레) 개인적 생각이었습니다...
저 귀한 땅나리는 어데서 보셨는지요.....넋을 빼놓고 보고있습니다..사랑스런 땅나리~~~~~~~~~~!!
모두 깔끔하게 예쁩니다! 영아자, 새삼은 또 첨보네요...감사합니다^^
금자라남생이잎벌레...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아닐거 같습니다. 글구.. 땅나리... 예술입니다.. 감동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