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한 오해를 살것 같습니다..푼수클럽은 그냥 말장난삼아 통용되는 애칭어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먹물버섯이었군요......감사드립니다..맑은 날 북한산 자락을 배경삼아 한 번 가볼려구요....그럭저럭 걷기엔 좋은 곳이더만요...
토비님~~(220.121)2004-07-13 03:35
댕겨오셨네요^^쉬땅나무도 담아오시고...역시...!! 멋납니다^^
제이비(218.53)2004-07-13 04:27
쉬땅나무 너무 예뻐요. 음악좋구요.
휘파람(220.80)2004-07-13 04:30
난 왜 푼수 클럽에서 뺐시유??ㅎㅎㅎ..자격미달으로 ~~마치 살얼음 같은 거미줄이 인상적임다^^*
소원(211.169)2004-07-13 04:34
제이비님~~감사드립니다....하두 사진을 못찍어서 창고라도 채워놀 심산으로 우산을 들도 가족을 이끌고 갔다 왔답니다....사진은 20장 찍었구요......//휘파람님~~음악이 좋으신가요?? 감사하구요...쉬땅나무 원풀이샷이랍니다....내일 또 올려드리겠습니다......//소원님....들어오세요..오늘부로 푼수클럽멤버가 되셨습니다요.....ㅎㅎ 거미줄 저도 좋게 보고 담았으나 영 실력발휘가 안되더군요...모기들의 난리통에 셔터스피드의 압박........핑게....내공부족.....^^**
시나브로(220.121)2004-07-13 05:46
사진이 한결같이 예쁨니다~시나님 호가 우보(?)신가요? 우직한 소의 발걸음? 지가 한자를 잘 몰라서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우직한 소의 발걸음처럼 묵묵히 간다는 뜻이겠지요?
두레(211.194)2004-07-13 06:09
사진들이 쨍합니다. 버섯 가족은 색상이 특이하군요. ^^
약초원(221.168)2004-07-13 06:29
두레님....제 호는 아니구요...소를 제가 워낙 좋아하는 지라 소걸음을 닮고싶어서 랍니다.......감사드립니다...//약초원님.....감사드리구요....저 사진은 콘트라스를 마이너스로 가져가시면 된답니다....^^**
시나브로(220.121)2004-07-13 07:12
시나님~!! 반가운 사진 보러 인쟈 왔네요~~ ^^ 느무~~ 이쁜 쉬땅나무 꽃..그리고 빛바랜 듯한 버섯사진..참 인상적이네요~~ 그리고 보석의 베일을 쳐 놓은 것 같은 마지막 사진..멋지네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음악도 분위기 쥐기네요~ ^^
wow(210.220)2004-07-13 08:43
오랜만이네요...무슨 일이 있는 줄 알았어요....감사드리구요..사진을 안찍다가 찍으니까 잘 안되더라구요....
저 불렀슈~??? ㅎㅎ 좋은 아침입니다~!!! 짙고 쨍한 그림과...흐릿한 안개속 작품이라니...무쟈게 헷갈리는 아침입니다~~ㅎㅎ 그래도 ...푼수클럽 홧~팅~!! 촉촉하고 운치있는 하루 지내셔요~~^0^*
멋진 사진인것 같습니다. 쥐오즘풀\'은 처음 듣습니다...
금딸기님~~**클럽화이팅!!!!!!!!!!!!!! 제일 먼저 반겨주시니 역시 조직은 좋은것이여!!!!!!!!!!ㅎㅎ//야로님...반갑습니다..힘찬 한 주 되세요!!!!!!!!!!!!
이 쌩초보 러너 장기 결석한 사이에 조직이 결성되었나요?..하늘공원에 귀염둥이들이 많이 있군요..나도 언제 함 가보겠슴다..
님...금딸기 님께서 조직의 대빵이시고 공주님이 상임고문....ㅎㅎ 일명 푼수클럽~~조직원 모집중.....ㅋㅋ
하늘공원에 다녀오셨군요..알았으면 가보는건데.. 버섯은 ?먹물버섯 아닐가요. 조금지나면 까맣게 녹아버리는 녀석이죠.. 클럽 번창하시길^^\'
괜한 오해를 살것 같습니다..푼수클럽은 그냥 말장난삼아 통용되는 애칭어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먹물버섯이었군요......감사드립니다..맑은 날 북한산 자락을 배경삼아 한 번 가볼려구요....그럭저럭 걷기엔 좋은 곳이더만요...
댕겨오셨네요^^쉬땅나무도 담아오시고...역시...!! 멋납니다^^
쉬땅나무 너무 예뻐요. 음악좋구요.
난 왜 푼수 클럽에서 뺐시유??ㅎㅎㅎ..자격미달으로 ~~마치 살얼음 같은 거미줄이 인상적임다^^*
제이비님~~감사드립니다....하두 사진을 못찍어서 창고라도 채워놀 심산으로 우산을 들도 가족을 이끌고 갔다 왔답니다....사진은 20장 찍었구요......//휘파람님~~음악이 좋으신가요?? 감사하구요...쉬땅나무 원풀이샷이랍니다....내일 또 올려드리겠습니다......//소원님....들어오세요..오늘부로 푼수클럽멤버가 되셨습니다요.....ㅎㅎ 거미줄 저도 좋게 보고 담았으나 영 실력발휘가 안되더군요...모기들의 난리통에 셔터스피드의 압박........핑게....내공부족.....^^**
사진이 한결같이 예쁨니다~시나님 호가 우보(?)신가요? 우직한 소의 발걸음? 지가 한자를 잘 몰라서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우직한 소의 발걸음처럼 묵묵히 간다는 뜻이겠지요?
사진들이 쨍합니다. 버섯 가족은 색상이 특이하군요. ^^
두레님....제 호는 아니구요...소를 제가 워낙 좋아하는 지라 소걸음을 닮고싶어서 랍니다.......감사드립니다...//약초원님.....감사드리구요....저 사진은 콘트라스를 마이너스로 가져가시면 된답니다....^^**
시나님~!! 반가운 사진 보러 인쟈 왔네요~~ ^^ 느무~~ 이쁜 쉬땅나무 꽃..그리고 빛바랜 듯한 버섯사진..참 인상적이네요~~ 그리고 보석의 베일을 쳐 놓은 것 같은 마지막 사진..멋지네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음악도 분위기 쥐기네요~ ^^
오랜만이네요...무슨 일이 있는 줄 알았어요....감사드리구요..사진을 안찍다가 찍으니까 잘 안되더라구요....
키아!!..천사의 줄같은 쉬땅나무꽃도 이쁘구요.전 거미줄에 곤충 벌레만 걸리는줄 알았는데 저런 보석도 다량으로 걸리네요?!!!!^^^^시나님!! 츄카드립니다....
님~~ 감사드립니다....어째 님사진이 오늘은 안보이네요....보석들은 공통점이 투명하다는 것.....불투명한 우리네 인간들의 선의지가 담겨있어서일겝니다..보석들을 좋아하는 근본적인이유가........횡설수설....
크~~!!! 쉬땅나무 참 멋지네요.. 버섯은 신비스런 분위기고... 거미즐 밑에서는 얼음이 풀리는 이른봄의 개울가인줄 알았습니다~ 사진들 멋집니다.. 음악도 좋군요~ 즐감입니다~^^
1 번은 노루오줌풀이 아닐까? 합니다. 쉬땅나무 좋으네요.
나도 쉬땅나무에 도장 꾹 찍습니다. 저런 모양새도 본적이 없네요. 나이스 샷입니다 !
헉! 하늘공원 가서 쉬땅나무도 못보고온게 느무 분해죽것는디 또 염장이넹... 볼수록 이뽀죽것써~~욤~^^
강토님...감사드립니다...오늘 님의 사진들은 말이 필요없는 대단한 작품들이던데요...감사히 보고왔습니다//다우리님...죄송...그리고 감사드립니다..고쳐놓겠습니다//도사님 감사드립니다.....^^**//언더성님..항상 님의 사진보면서 연구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