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 전쯤이었나.. 시골 밭에다가 묘목 심어놓은건데
퇴비, 농약같은거 전혀 안친상태로 그냥 가만히 둔거임
시골집이 비어있는 상태라 1년에 2~3번정도 방문하는 정도라서
작년에 갔을때 보니까 새가 다파먹고 벌레도 파먹고 멀쩡한건 대략 10~20% 남아있었나..
이번달 말쯤에 시골 내려갈예정인데 과연 몇개나 남아있을지 궁금
그래도 복숭아라고 복숭아 맛이랑 당도가 썩 나쁘지는 않음
독수리모양 연이라도 설치해놓으면 새좀 안올라나?
7~8년 전쯤이었나.. 시골 밭에다가 묘목 심어놓은건데
퇴비, 농약같은거 전혀 안친상태로 그냥 가만히 둔거임
시골집이 비어있는 상태라 1년에 2~3번정도 방문하는 정도라서
작년에 갔을때 보니까 새가 다파먹고 벌레도 파먹고 멀쩡한건 대략 10~20% 남아있었나..
이번달 말쯤에 시골 내려갈예정인데 과연 몇개나 남아있을지 궁금
그래도 복숭아라고 복숭아 맛이랑 당도가 썩 나쁘지는 않음
독수리모양 연이라도 설치해놓으면 새좀 안올라나?
물복? - dc App
백도인거같은데 익으면 좀 물렁해지는거같던데 정확한 품종을 잘 모르겠음..
울 여친이 물복 좋아해서 물어봤어.. 할매 입맛이라 ㅋㅋㅋ 몇개 남아 있어서 맛나게 먹었음 좋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