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저녁입니다~~!!! ㅎㅎ 휘파람님~!!! 일뜽이야요~~ 비가 오는데도 이리 부랴부랴 달려오시고 격려해 주시니 넘 감사합니다...딸래미 말듣고 올리길 잘했다는 생각이...헤~맛난 저녁 드세요~~^^* // 약초원님~!!! 쟈들이 싸웠나봐요...아님...원래부터 소닭부부( 소가 닭보듯,닭이 소보듯...)였든지...ㅎㅎ 드러 주셔서 감사합니다~알콩달콩 정겨운 저녁 되세요~~^^* // 소원님~~!!! 안녕하시와요~? ㅎㅎ 저 거미...지금 백악관 주인만큼이나 무서울까요~? 우쨌든 님도 푼수크럽회원 하셔요~~만만치 않다니깐~ㅎㅎ근데 저 개구리 성씨와 국적 좀 확인해 주셔요~전 밥하러 갈랍니다~ㅎㅎ 재미난 저녁 되세요~!!! ^0^*
금딸기(221.167)2004-07-13 07:56
클럽화이팅!!!!!!!!!!! 창고라니 이게 웬말이더냐.......정말 훌륭한 샷들인데요.....참 소원님께서 우리 우리에 들어오실 의향이 있으신가본데 대장님께서 샤샥해보세요...ㅎㅎ 그람 벌써 네명인가요?? 그리구 백도라지 사진과 무궁화사진은 구도나 뭐로나 멋지기짝이없는 사진임에 틀림없습네나!!!!
시나브로(220.121)2004-07-13 07:56
이런 좋은 사진들을 왜 창고에 가둬여~~~? 매번 즐겁게 찍는 사진들이 그 때마다 달라지는게 사진이니, 행여 등급을 매기지 마시옵소서~*
잠꾸러기(218.150)2004-07-13 08:03
에긍 ~~얼메나 더 좋은걸 선보여주실라구 요렇게름 좋은것두 창고루 들어간다니요~?
두레(211.194)2004-07-13 08:11
토비님~!!! ㅎㅎ 은근히 오바쟁이신듯...실은 저게 창고에 묵혀 있던건데요...며칠전에 어떤 분이 고마리를 올리셨는데...마구 헷갈려서 꺼내 봤답니다~덕분에 공부도 좀 하구요...이 정도믄..개근상은 아니어도 우등생감은 되겠죠~? ㅎㅎ 즐거운 저녁 되세요~~^^* // 제이비님~!!! ㅎㅎ 주워다 쓰실데도 없으실텐데...저 부부 최소한 십년은 된거 같죠~??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오늘도 화기애애한 저녁 되시길...^^*// BJ님~!!!지 창고는 잡동사니로 넘쳐나는지라... 별로 안아까울 것 같은디...님의 격려에 힘이 납니다~ㅎㅎ 맛난 저녁 드세요~~^^*
금딸기(221.167)2004-07-13 08:23
남편 개구리(초록색) \"우씨! 방석은 지가 시집올때 해 왔다고 저 혼자 척 앉고.. 궁시렁 궁시렁\" 아내 개구리 \" 흥! 울 엄마가 해준 방석이다 뭐!! 흥! 나 혼자 앉아야~지\".....금딸기님,,, 맨아래 나비사진 굿~~입니다요..
눈팅이(210.183)2004-07-13 08:31
시나님~!!! 우선 저도 홧팅~!!! ㅎㅎ 회원수가 늘어 나는것보담은 스폰서가 필요한거 아녜요~?? 사고수습처리반이라든가...ㅎㅎ 그래두...이리 오바로 격려해 주시니...역쉬~조직이 좋은 것이여~~ㅎㅎ고흐님께도 안부 전해 주셔요~맛난 저녁 달라하시구요~~^^*// 잠꾸러기님~!!! ㅎㅎ 어제 수련 찍었는데요...성질 나올뻔했어여~이젠 제 카메라조차 절 거부하나봐요...제 내공보다 카메라내공으로 버티는 중인디...ㅜㅡ...그래도 님 말씀대로 늘 즐겁게 황칠한답니다~~!!! ㅎㅎ 격려 감사합니다~즐건 저녁 지내세요~~^^* // 두레님~!!! 에궁~ 님의 격려에 감동의 눈물이...ㅎㅎ 좀 썰렁하여 걍 웃자고 올려 봤답니다~늘 이쁘게 봐주시니 넘 감사합니다~!! 멋진 약주샷 오늘도 기대됩니다~~^0^*
금딸기(221.167)2004-07-13 08:33
ㅍㅎㅎ 눈팅이님~!!! 첨 뵈는 것같은디...이리 재미난 멘트를 하시다니~? 아~싸~!!! 푼수클럽 회원이 또 늘겠군요...ㅎㅎ 근데 초록색이 남편인가요~??? 성도 모르고..국적도 모르고...ㅎㅎ 나비도 좋다시니...마구 즐거워지는 저녁입니다~!!! 저녁 맛나게 드셔요~~^^*
금딸기(221.167)2004-07-13 08:40
안뇽~~~!!!!! 며느리 밑씻게 참 이쁘게 찍으셨네요~~ 무궁화 사진도 멋지고..이런 걸 버리시다니...딸래미 눈이 훨~ 좋은 것 같아요..그리고..금딸기님~!! ㅋㅋ 클럽 회원도 몰라 보다니..학실히 XX 클럽이 맞긴 맞나뵤~ ^^;; 히~ 클럽이 점점 막강해 지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
wow(210.220)2004-07-13 08:58
요로코롬 이뿌게 담아놓고 보실일이지 버리신다고라~~~다글다글 꿉어서라도 담아 두셔야지요..즐감입니다.
히잉~~책임져유~!!! 님땜에 왕푼수됐잖아여~~!!! 난 또 새 팬이 생긴 줄 알고 무쟈게 좋아했드니만...잉잉~~와우님이 놀려여~~오늘밤내로 저 개구리 이름좀 알려주셔여~그람...봐드릴게여~~^0^* // 와우님...!!! 이젠 와우님 오바에 안넘어 간다니깐요~힝~그러니까~와우님도 빨리 줄 서세요~!!! 근데 님은 쪼매 야무지시니깐...스폰서하셔요~ㅎㅎ 아싸~!!! 푼수클럽 홧~팅~!!! ㅎㅎ감기 빨리 털어버리시길~ ^0^* // 산삼님~!!! 이리 들러 주시다니...넘 감사합니다~ㅎㅎ 담엔 제대로 꿉어서 보여 드릴게요~~격려 말씀도 감사하구요~시원한 저녁 되세요~^^* // 강토님~!!! 멋쟁이 오바쟁이~!!! 근데 님의 오바에 늘 즐거운 걸 보면 흠...푼수가 틀림없어여~ㅎㅎ 즐건 저녁 되세요~~^0^
공주언냐~~!!!(221.167)2004-07-13 10:38
이리 멋지고 재미있는 사진을 창고에 넣으시려 구요? 좀더 털어 주세요 잘 보앗슴니다~
dada(211.245)2004-07-13 10:47
역시 있는 사람들은 다르군요..없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금쪽 같은 사진들을 창고에 박으시려하시니 말입니다..ㅎㅎ 좀 나눠주시면서 사시지요..복받으실겁니다..안그러면 장길산이 컴터 해킹할지도
Learner(211.179)2004-07-13 10:53
금딸기님!!.. 혹시 작전 쓰시는거 아니에요?!!!!... 기대 하지 말라해 놓구선 감동 시킬려구..내 아퀴로 꽃이름은 무리고 2번도. 3번 하얀집도 좋구 멋져유!!!...
nanalgreen(211.212)2004-07-13 10:59
다다님~!!! ㅎㅎ 날이 좀 꿀꿀하고해서 함 수다나 떨어보자고 올렸답니다~ 재미있으셨죠~? 근데요...저는 일주일에 한 두번 털거리밖에 안되서리...영양가가 별로 없어요...ㅎㅎ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평안한 밤시간 되시길...^^* // 러너님~!!! 저는 님을 기억하는데 님은 저를 모르실 듯...ㅎㅎ넘 오랜만에 오셔서요~요즘 고수님들의 내공에 제가 얼마나 기죽고 있는지 모르시죠~??? 흐미~겁난답니다~~ㅎㅎ 그래도 열심히...꿋꿋하게 막샷을 날린답니다~!!! 밤시간도 행복하시길...^^// 나날님~!!! 감동받으셨슈~??? 흐어엉~~고맙습니당~!!! 계속 비가 오는지라...오늘 출석안함...이번주는 무단결석될까봐서리...ㅜㅡ...격려말씀 감사합니다~님 사진 보고 싶어요~~^0^*
금딸기(221.167)2004-07-13 11:18
흐미.. 이런 작들을 버리신다고라고라... 아무리 생각해도 님의 고단수 작전에 말렸당.. 넘 좋은 작 잘 보고 가네요..^^ 늘 행복하세요..^^
osart(211.196)2004-07-13 12:16
염장을 지르려 의도적으로 방 제목을 달지 않았는가 싶군요...? 이것이 창고로 직행하믄...내 것은 워떠게 해야 되는규? 알려주실라유~~?
새악시(218.150)2004-07-13 12:46
음..창고 어쩌구 하는 사진치고 진짜 창고행 사진이 없다더니...금딸기님의 창고는 금쪽같은 사진만 보관하는 곳인가 보우? ㅋ 하얀도라지꽃속의 초록거미의 대비가 산뜻하고 시선이 제각각인 개구리부부(?)의 동상이몽이 재미있습니다.^^*
큐가든(24.17)2004-07-13 12:54
야생의 아름다운 장면들을 멋진 화면으로 담아내셨네요. 백도라지 속의 거미인가요. 너무 인상적인 사진입니다.
묵자의 꿈(221.140)2004-07-13 13:12
제가 늦은 듯 하지요? 좋은 그림들 놓칠뻔 했네요. ㅎ. 개구리 부부에게는 자귀나무 꽃이 필요할 듯 하네요. 묘한 분위기입니다. 정말. ^^*
수와실(220.81)2004-07-13 13:13
이제는 금딸기님도 나으 미운 리스트= 불랙 리스트에 올려야 할거 같구나.. 아니 이런것을 버리려 햇다니 ~ 아 글구 서울 어느 팀이져 ? 답은 다음에 기억하면 내 글로... ㅎㅎ^^
무쉬칸도사(211.109)2004-07-13 13:54
언제 또 이리 다녀가셨대요~? ㅎㅎ osart님~!!! 클났어요~ 제 고단수에 말려든 사람이 한둘이 아닌디...그래서 제 창고에 뭔 보물이 있나 얼매나 궁금해 하는데요~? 흐흐.. 이기 바로 고수 천지인 식겔에서 살아남는 비결이야요~없으면서 있는 척하기...헉~이 밤에 웬 미사일이~!!! 텨텨~~ㅎㅎ 격려말씀 감사합니다~안녕히 주무세요~~^^*// 새악시님~!!! 에이~염장이라니요~? 염장은 님이 지르시면서...ㅎㅎ 님거는 걍 올리셔두 되잖아여~? 모다 좋더만...지 속타는 심정은 메누리도 모를거여여~ㅎㅎ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안녕히 주무시길...^^*
금딸기(221.167)2004-07-13 14:28
큐가든님~!!푸짐한 오바로 격려해 주심...정말 뭔가 있는 것같잖아요~? ㅎㅎ 그레이 로맨티스트~~!!! 따뜻한 말씀으로 늘 힘이 돼주셔서 넘 감사하구요~늘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 묵자님~!!! 이런 쑥스럽게스리...그리 심하게 격려를 해 주시다니요~~님의 그림이 늘 제겐 인상적이랍니다~~! 늦은 시간인데도 찾아 주셔서 감사하구요~안녕히 주무세요~^^*//수와실님~!! 정말 님의 화사한 자귀나무가 필요하겠는걸요~ㅎㅎ 근데요...부부가 아닐지도 ...혹 부적절한 관계..? 눈빛이 쫌 묘한것이...수상하죠~? ㅎㅎ감사하구요.안녕히 주무셔요~^^*//도사님~!!! 그라심 아니 되는디...이건 재활용이라니깐요~버리다니요~??? 지는 졸대로 그란적 없습니당~!!! ㅎㅎ늘 감사합니다~안녕히주무세요~^^*
금딸기(221.167)2004-07-13 14:42
개구리 못본지가 참 오래되었습니다.. 최근에 청개구리는 봤지만요.. 제 생각에는 아마.. 혈기왕성한 개구리 커플이... 금딸기님 나타나니깐 딴청피우는 것 같습니다.. (아~ 분위기 깨네.. 하면서요.. ^ ^) 즐감하고 갑니다~
더노피(61.103)2004-07-13 14:58
따님이 기특하게도 엄마 고생하신걸 알아주니 언더도 같이 고맙군요.^^ 며느리꽃도 예쁘고 개구리도 본지 오래되어서 그런지 너무 정겹게 보고갑니다.큰딸래미의 엄마! 언제나 화이팅~~~~^^*
블루언더(221.154)2004-07-13 15:01
더노피님~!!! ㅎㅎ정말 딴청피우는 개구리부부...님의 댓글에 또 즐거워집니다~!!!ㅎㅎ 들러 주셔서 감사하구요~웃음 넘치는 하루 되세요~~^0^*// 블루언더님~!!! ㅎㅎ 저도 홧~팅입니다~!!! 꽁지뼈는 좀 어떠신지...에궁...좌우지간 폐인들은 못말린다니깐~ㅎㅎ 즐건 하루 되세요~~!!! ^0^*
금딸기(221.167)2004-07-14 02:14
사진들 좋습니다..아찌도 지금 거제도 입니다 정말로 좋은곳 많은 거제도에 사시는 님들은 복받은 겁니다..ㅎㅎ
창고에 쓸어 넣기엔 아까운 작품입니다. 나비는 압권입니다.
개구리 부부가 마음은 딴 곳에 가 있는 듯 합니다. 눈의 방향이 ...~~
금딸기님~~안뇽~~? 백악관이 아주 멋진걸~요오)) 담에 청와대도 귀경 시켜 줘요~서로 딴 맘으로 한눈 파는 부부~~오늘 합방 시킬 조치는 무~얼까?
고마리는 잎이 꽃 바로 밑에까지 나있죠.. 고마리보다 이쁜거 같아요..사진을 잘 찍으셔서 그런가..^^\'
애고...아까버라....버리실 때 얼른 주워오렸는데...^^서로 멀뚱~ 한게 부부 맞네요...넘 정다우면 불ㄹ이라던데...^^즐겁게 보았습니다^^
정말 좋네요. 저런게 창고에 들어간다면...ㅜ.ㅜ 안타까웠겠네요.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저녁입니다~~!!! ㅎㅎ 휘파람님~!!! 일뜽이야요~~ 비가 오는데도 이리 부랴부랴 달려오시고 격려해 주시니 넘 감사합니다...딸래미 말듣고 올리길 잘했다는 생각이...헤~맛난 저녁 드세요~~^^* // 약초원님~!!! 쟈들이 싸웠나봐요...아님...원래부터 소닭부부( 소가 닭보듯,닭이 소보듯...)였든지...ㅎㅎ 드러 주셔서 감사합니다~알콩달콩 정겨운 저녁 되세요~~^^* // 소원님~~!!! 안녕하시와요~? ㅎㅎ 저 거미...지금 백악관 주인만큼이나 무서울까요~? 우쨌든 님도 푼수크럽회원 하셔요~~만만치 않다니깐~ㅎㅎ근데 저 개구리 성씨와 국적 좀 확인해 주셔요~전 밥하러 갈랍니다~ㅎㅎ 재미난 저녁 되세요~!!! ^0^*
클럽화이팅!!!!!!!!!!! 창고라니 이게 웬말이더냐.......정말 훌륭한 샷들인데요.....참 소원님께서 우리 우리에 들어오실 의향이 있으신가본데 대장님께서 샤샥해보세요...ㅎㅎ 그람 벌써 네명인가요?? 그리구 백도라지 사진과 무궁화사진은 구도나 뭐로나 멋지기짝이없는 사진임에 틀림없습네나!!!!
이런 좋은 사진들을 왜 창고에 가둬여~~~? 매번 즐겁게 찍는 사진들이 그 때마다 달라지는게 사진이니, 행여 등급을 매기지 마시옵소서~*
에긍 ~~얼메나 더 좋은걸 선보여주실라구 요렇게름 좋은것두 창고루 들어간다니요~?
토비님~!!! ㅎㅎ 은근히 오바쟁이신듯...실은 저게 창고에 묵혀 있던건데요...며칠전에 어떤 분이 고마리를 올리셨는데...마구 헷갈려서 꺼내 봤답니다~덕분에 공부도 좀 하구요...이 정도믄..개근상은 아니어도 우등생감은 되겠죠~? ㅎㅎ 즐거운 저녁 되세요~~^^* // 제이비님~!!! ㅎㅎ 주워다 쓰실데도 없으실텐데...저 부부 최소한 십년은 된거 같죠~??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오늘도 화기애애한 저녁 되시길...^^*// BJ님~!!!지 창고는 잡동사니로 넘쳐나는지라... 별로 안아까울 것 같은디...님의 격려에 힘이 납니다~ㅎㅎ 맛난 저녁 드세요~~^^*
남편 개구리(초록색) \"우씨! 방석은 지가 시집올때 해 왔다고 저 혼자 척 앉고.. 궁시렁 궁시렁\" 아내 개구리 \" 흥! 울 엄마가 해준 방석이다 뭐!! 흥! 나 혼자 앉아야~지\".....금딸기님,,, 맨아래 나비사진 굿~~입니다요..
시나님~!!! 우선 저도 홧팅~!!! ㅎㅎ 회원수가 늘어 나는것보담은 스폰서가 필요한거 아녜요~?? 사고수습처리반이라든가...ㅎㅎ 그래두...이리 오바로 격려해 주시니...역쉬~조직이 좋은 것이여~~ㅎㅎ고흐님께도 안부 전해 주셔요~맛난 저녁 달라하시구요~~^^*// 잠꾸러기님~!!! ㅎㅎ 어제 수련 찍었는데요...성질 나올뻔했어여~이젠 제 카메라조차 절 거부하나봐요...제 내공보다 카메라내공으로 버티는 중인디...ㅜㅡ...그래도 님 말씀대로 늘 즐겁게 황칠한답니다~~!!! ㅎㅎ 격려 감사합니다~즐건 저녁 지내세요~~^^* // 두레님~!!! 에궁~ 님의 격려에 감동의 눈물이...ㅎㅎ 좀 썰렁하여 걍 웃자고 올려 봤답니다~늘 이쁘게 봐주시니 넘 감사합니다~!! 멋진 약주샷 오늘도 기대됩니다~~^0^*
ㅍㅎㅎ 눈팅이님~!!! 첨 뵈는 것같은디...이리 재미난 멘트를 하시다니~? 아~싸~!!! 푼수클럽 회원이 또 늘겠군요...ㅎㅎ 근데 초록색이 남편인가요~??? 성도 모르고..국적도 모르고...ㅎㅎ 나비도 좋다시니...마구 즐거워지는 저녁입니다~!!! 저녁 맛나게 드셔요~~^^*
안뇽~~~!!!!! 며느리 밑씻게 참 이쁘게 찍으셨네요~~ 무궁화 사진도 멋지고..이런 걸 버리시다니...딸래미 눈이 훨~ 좋은 것 같아요..그리고..금딸기님~!! ㅋㅋ 클럽 회원도 몰라 보다니..학실히 XX 클럽이 맞긴 맞나뵤~ ^^;; 히~ 클럽이 점점 막강해 지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
요로코롬 이뿌게 담아놓고 보실일이지 버리신다고라~~~다글다글 꿉어서라도 담아 두셔야지요..즐감입니다.
크~~~~헉~~~!!!!!!!!!! 쓸어넣으려거든 나나 주지~!! ㅋㅋ 큰딸래미 응원에 백만표~~!!! 드립니다... 멋지잖아요~ 잘못했으면 아까운 작품들 창고에서 썩을 뻔~~!! 했네요.. 잘 봤습니다.. 행복하세요~^^
히잉~~책임져유~!!! 님땜에 왕푼수됐잖아여~~!!! 난 또 새 팬이 생긴 줄 알고 무쟈게 좋아했드니만...잉잉~~와우님이 놀려여~~오늘밤내로 저 개구리 이름좀 알려주셔여~그람...봐드릴게여~~^0^* // 와우님...!!! 이젠 와우님 오바에 안넘어 간다니깐요~힝~그러니까~와우님도 빨리 줄 서세요~!!! 근데 님은 쪼매 야무지시니깐...스폰서하셔요~ㅎㅎ 아싸~!!! 푼수클럽 홧~팅~!!! ㅎㅎ감기 빨리 털어버리시길~ ^0^* // 산삼님~!!! 이리 들러 주시다니...넘 감사합니다~ㅎㅎ 담엔 제대로 꿉어서 보여 드릴게요~~격려 말씀도 감사하구요~시원한 저녁 되세요~^^* // 강토님~!!! 멋쟁이 오바쟁이~!!! 근데 님의 오바에 늘 즐거운 걸 보면 흠...푼수가 틀림없어여~ㅎㅎ 즐건 저녁 되세요~~^0^
이리 멋지고 재미있는 사진을 창고에 넣으시려 구요? 좀더 털어 주세요 잘 보앗슴니다~
역시 있는 사람들은 다르군요..없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금쪽 같은 사진들을 창고에 박으시려하시니 말입니다..ㅎㅎ 좀 나눠주시면서 사시지요..복받으실겁니다..안그러면 장길산이 컴터 해킹할지도
금딸기님!!.. 혹시 작전 쓰시는거 아니에요?!!!!... 기대 하지 말라해 놓구선 감동 시킬려구..내 아퀴로 꽃이름은 무리고 2번도. 3번 하얀집도 좋구 멋져유!!!...
다다님~!!! ㅎㅎ 날이 좀 꿀꿀하고해서 함 수다나 떨어보자고 올렸답니다~ 재미있으셨죠~? 근데요...저는 일주일에 한 두번 털거리밖에 안되서리...영양가가 별로 없어요...ㅎㅎ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평안한 밤시간 되시길...^^* // 러너님~!!! 저는 님을 기억하는데 님은 저를 모르실 듯...ㅎㅎ넘 오랜만에 오셔서요~요즘 고수님들의 내공에 제가 얼마나 기죽고 있는지 모르시죠~??? 흐미~겁난답니다~~ㅎㅎ 그래도 열심히...꿋꿋하게 막샷을 날린답니다~!!! 밤시간도 행복하시길...^^// 나날님~!!! 감동받으셨슈~??? 흐어엉~~고맙습니당~!!! 계속 비가 오는지라...오늘 출석안함...이번주는 무단결석될까봐서리...ㅜㅡ...격려말씀 감사합니다~님 사진 보고 싶어요~~^0^*
흐미.. 이런 작들을 버리신다고라고라... 아무리 생각해도 님의 고단수 작전에 말렸당.. 넘 좋은 작 잘 보고 가네요..^^ 늘 행복하세요..^^
염장을 지르려 의도적으로 방 제목을 달지 않았는가 싶군요...? 이것이 창고로 직행하믄...내 것은 워떠게 해야 되는규? 알려주실라유~~?
음..창고 어쩌구 하는 사진치고 진짜 창고행 사진이 없다더니...금딸기님의 창고는 금쪽같은 사진만 보관하는 곳인가 보우? ㅋ 하얀도라지꽃속의 초록거미의 대비가 산뜻하고 시선이 제각각인 개구리부부(?)의 동상이몽이 재미있습니다.^^*
야생의 아름다운 장면들을 멋진 화면으로 담아내셨네요. 백도라지 속의 거미인가요. 너무 인상적인 사진입니다.
제가 늦은 듯 하지요? 좋은 그림들 놓칠뻔 했네요. ㅎ. 개구리 부부에게는 자귀나무 꽃이 필요할 듯 하네요. 묘한 분위기입니다. 정말. ^^*
이제는 금딸기님도 나으 미운 리스트= 불랙 리스트에 올려야 할거 같구나.. 아니 이런것을 버리려 햇다니 ~ 아 글구 서울 어느 팀이져 ? 답은 다음에 기억하면 내 글로... ㅎㅎ^^
언제 또 이리 다녀가셨대요~? ㅎㅎ osart님~!!! 클났어요~ 제 고단수에 말려든 사람이 한둘이 아닌디...그래서 제 창고에 뭔 보물이 있나 얼매나 궁금해 하는데요~? 흐흐.. 이기 바로 고수 천지인 식겔에서 살아남는 비결이야요~없으면서 있는 척하기...헉~이 밤에 웬 미사일이~!!! 텨텨~~ㅎㅎ 격려말씀 감사합니다~안녕히 주무세요~~^^*// 새악시님~!!! 에이~염장이라니요~? 염장은 님이 지르시면서...ㅎㅎ 님거는 걍 올리셔두 되잖아여~? 모다 좋더만...지 속타는 심정은 메누리도 모를거여여~ㅎㅎ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안녕히 주무시길...^^*
큐가든님~!!푸짐한 오바로 격려해 주심...정말 뭔가 있는 것같잖아요~? ㅎㅎ 그레이 로맨티스트~~!!! 따뜻한 말씀으로 늘 힘이 돼주셔서 넘 감사하구요~늘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 묵자님~!!! 이런 쑥스럽게스리...그리 심하게 격려를 해 주시다니요~~님의 그림이 늘 제겐 인상적이랍니다~~! 늦은 시간인데도 찾아 주셔서 감사하구요~안녕히 주무세요~^^*//수와실님~!! 정말 님의 화사한 자귀나무가 필요하겠는걸요~ㅎㅎ 근데요...부부가 아닐지도 ...혹 부적절한 관계..? 눈빛이 쫌 묘한것이...수상하죠~? ㅎㅎ감사하구요.안녕히 주무셔요~^^*//도사님~!!! 그라심 아니 되는디...이건 재활용이라니깐요~버리다니요~??? 지는 졸대로 그란적 없습니당~!!! ㅎㅎ늘 감사합니다~안녕히주무세요~^^*
개구리 못본지가 참 오래되었습니다.. 최근에 청개구리는 봤지만요.. 제 생각에는 아마.. 혈기왕성한 개구리 커플이... 금딸기님 나타나니깐 딴청피우는 것 같습니다.. (아~ 분위기 깨네.. 하면서요.. ^ ^) 즐감하고 갑니다~
따님이 기특하게도 엄마 고생하신걸 알아주니 언더도 같이 고맙군요.^^ 며느리꽃도 예쁘고 개구리도 본지 오래되어서 그런지 너무 정겹게 보고갑니다.큰딸래미의 엄마! 언제나 화이팅~~~~^^*
더노피님~!!! ㅎㅎ정말 딴청피우는 개구리부부...님의 댓글에 또 즐거워집니다~!!!ㅎㅎ 들러 주셔서 감사하구요~웃음 넘치는 하루 되세요~~^0^*// 블루언더님~!!! ㅎㅎ 저도 홧~팅입니다~!!! 꽁지뼈는 좀 어떠신지...에궁...좌우지간 폐인들은 못말린다니깐~ㅎㅎ 즐건 하루 되세요~~!!! ^0^*
사진들 좋습니다..아찌도 지금 거제도 입니다 정말로 좋은곳 많은 거제도에 사시는 님들은 복받은 겁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