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상토라서 손가락 넣어 2-3cm까지 촉촉하면 그냥 두고 마르면 물을 줬었는데


이번 흙배합은 물을 주자마자 쭉쭉 빠져서 물 주고 10분 있다가 2-3cm까지 만져도 포슬포슬해서 얘가 마른 건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얘도 나무젓가락 꽂아서 가늠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