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오니 아마란스가 축구공에 깔려있음 (사진은 축구공 치우고 찍음)
하나 부러졌길래 떼서 삽목해봤고
다른하나는 반만 부러졌길래 지지대만 대줌
축구공은 쓰레기통 옆으로 던져버림
그러고보니 수레국화 쓰러진거 지지대 안해줬네...
오늘은 이 녀석들을 분갈이할거임
바닐라바질 나눔받을때 같이 받은 허브 믹스씨앗인데 바닐라바질은 싹 안나고 얘네만 잘 자랐음
일단 애플민트하고 레몬밤은 알겠고 바질같이 생긴게 3종류 있음
가운데 위쪽 흰 화분에는 델피니움 있었는데 거지꼴 됐길래 다 뽑아버리고 애플민트 레몬밤 반씩 심었음
아래 파란 화분에는 바질 심었음
바질 아직 두포트 남았는데 걔넨 어디다 심지...
시간이 없어서 물조리개에 고인 물 대충 뿌려주고 왔는데 괜찮겠지?
무늬박하 개이쁨
무늬 박하 따서 사이다에 올려 놓고 마시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