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여러날만이네요. 사진은 잠시잠시 찍었지만 식갤에 들어올 수는 없었습니다. 오늘은 어쨓든 시간을 내서 들어왔습니다. 여러가지 꽃들을 준비했지만 강아지풀이 중심적인 작품입니다. 강아지풀에 대한 시선이 흩어지지 않도록 다른 꽃들은 비중을 낮추어 곁들였습니다. 저는 꽃사진 산책을 나가면 맘에 드는 짜임이 가능한 강아지풀들이 있는지에 관심을 많이 기울입니다. 그러다보니 지금껏 몇 컷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식갤에서도 거의 사진을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시선에서 벗어나 있는 강아지풀.....그런데 녹색의 들풀꽃들 가운데 가장 눈에 잘들어오는 묘한 매력이 있다고 할까요.....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1. ??

2. 쑥부쟁이

3. 부처꽃

4. 석잠풀

5. 대나무

6. 강아지풀

7.

8.

9.

10.

11. 벌개미취

12. 일월비비추

13. 톱풀꽃

14. 톱풀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