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쿠션부쉬 보고 뽐뿌왔는데

햇빛 좋아하는 애들은 걍 창문에 달아두면 좋을 것 같거든


근데 문득 행잉이라는 게 그냥 아이비나 스킨처럼 길게 늘어지는 애들이 예쁘니까 주로 하는 건지

아니면 행잉이 가능한 애들이 따로 있는 건지 궁금하더라고


무거운 애들은 어렵겠지만

가벼워서 매달 수만 있으면 걍 다 행잉으로 키울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