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war

 

어지선가 다가오는 외계인의 불안한 향기..

 

그들이 왔다.. 레이저로 무자비하게..뿅..뿅..뿅.."으~~악.."

 

여기서도..뿅...뿅...ㅜ.ㅜ;;

 

수많은 피난의 행렬들..

 

그들은 사랑의 빛을 찾아 간다....

"나와라.. 지구수비대.. 뚜뚜.."

 

그러나 끝나지 않는 불안감.... 저~~ 멀리서..

"ㅇ리후ㄹ메ㅑ쯒오써라ㅠㅐㅔ뎅랗..."

그들이 오고 있다..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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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정말 유치하넹..

오랜만이네요..^^

오늘이 마지막 억지가 아닐까 싶네요..ㅡ.ㅡ;;

식갤님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참 bgm은..비틀즈의 Rubber soul (1965) 엘범에 들어있는

13번째 곡인 " If I Needed Someone " 이라는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