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본 수련. 티나와?
다우리(218.233)
2004-07-13 11:53
추천 0
댓글 28
다른 게시글
-
도라지 꽃 [3]사군자 | 04.07.13추천 0
-
[LC5]물봉선과 이것저것......21장. [20]그루터기 | 04.07.13추천 0
-
아름다운 연꽃을 찍으러 갔다가 엉뚱한 것만 잡아 왔으니... [31]kangto | 04.07.13추천 0
-
비 오던 날 광릉에서 (4) [5]shk | 04.07.13추천 0
-
비 오던 날 광릉에서 (3) [2]shk | 04.07.13추천 0
-
토마토 꽃 [2]사군자 | 04.07.13추천 0
-
갈마구의 곷님들.. [17]갈매기 | 04.07.13추천 0
-
산수국 [4]한사람 | 04.07.13추천 0
-
no war ( 억지부리기 여섯번째 ㅡ.ㅡ;; ) [21]osart | 04.07.13추천 0
-
비 오던 날 광릉에서 (2) [7]shk | 04.07.13추천 0
다우리님은 연꽃마을에서 가까운 곳에 사시는 모양이군요... 아래의 연잎은 청동같아요~^^
저도 청동같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강토님과 같네요.
싸부님..간만에 사진을 보게 되네요..연꽃 마을이라고 다 있습니까? 어디쯤에 있는지 한번 가봐야 되겠네요..글구 언제 한번 수강료 대신 수강턱을 준비 하겠슴당..
잘 보고 갑니다~~ ^^
아래 사진의 잎 색상이 독특하네요...즐감입니다...
와 정말 비싸보이는듯한 연잎입니다 꽃두 이쁘구요 ~ 다우리님 상쾌한밤 되세요^^
저도 성남 연곷마을에 가보고 싶은데 도무지 시간이 안나니.....속만 끓인답니다.
자주봐서 싫증보담....이리 보여주시니 정말 새롭네요!! 멋진데요?...^^
강토님, 저의 집에서 걸어가면 1시간 가량 될까요. // 터기님도 강토님과 느낌이 같군요. // 러너님, 연꽃마을은 성남시 여수동 입니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셔도 되고요. ☎ 031 - 722 - 3644 입니다. 수강 턱이라 하시니, 감사 합니다! ^^* // 와우님~ 벌써 가셨네!
와 두번째 넘넘 좋아요.. 아주 잘 보고 가네요.. 행복한 밤 되시고용..^^
새악시님, 즐감이라 하시니, 저는 감사 하여요. ^^* // 겨울바다님, 비싸게 보이나요? ㅎㅎ 무료 랍니다. 님도 즐거운 밤 되세요! // 묵자의꿈님, 님이 다녀 오시면, 어떤 그림이 그려질까요? // 제이비님, 멋지다 하시니, 남은 그림을 계속 보여 드려야 겠네요. ㅎㅎㅎ
식갤의 매력이 모든분이 다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졌다는것과 한곳을 봐도 모두의 표현이 다 다르다는 점인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색감이 은은한 것이 좋습니다 ^^
예쁜 연꽃 잘 보았읍니다. 저는 아직 실물을 못보았답니다. ㅜㅜ 좋은 밤 되세요.
연꽃 빛깔을 멋스럽게 잡아오셨군요.....즐감입니다
오스타님, 좋게보아 주시니 감사 하여이다. ^^* // 날마다푸른님, 님의 표현과 다르게 보이나요? // 약초원님, 좋게보아 주시네요. ^^* // 수와실님, 연이 아니고 수련이여요. 님도 곧 보실겝니다. //
전 다행히 오래 결석해서 첨보네요--\' 다행이야... ㅎㅎ
같은꽃이라도 남들과 느낌이 다르다면 싫증날 이유가 없을거 같습니다. 2번이 독특한 매력이 있네요.
시나브로님, 님의 표현이 고맙네요. ^^* // 토비님, 전 다행 중에 불행이네요. ㅋㅋㅋ // 블루언더님, 격려의 말씀에 감사 합니다. ^^*
개성있는 그림 ...잘 보고 갑니다~~안녕히 주무세요~~^^*
금딸기님, 격려의 말씀에 용기가 납니다. 님도 이밤에 좋은 꿈 꾸십시요. ^^*
두번째 사진.. 마치 연잎에 은가루를 뿌려놓은 듯 합니다.. 그래서 겨울바다님께서 비싸보인다고 하신 것 같습니다~ 꿈속에서 연꽃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색감과 질감이 특이 합니다. 그냥 찬찬히 보고 갑니다.
아니 두번째.. 잎은 원래 저런 색인가요... 아니면 내공인감 ?
꽃을 피우는데 힘들었나 봅니다. 극히 주관적인 안목으로 보고갑니다. 새로운 것들을 보여주시니 즐겁습니다.
금딸기님, 격려의 말씀에 용기가 납니다. 님도 이밤에 좋은 꿈 꾸십시요. ^^* // 더노피님, 수련이 귀한 꽃은 아니지요. 꿈속에서 만나셨기를 ......^^* // 남뜰님, 무쉬칸도사님, 그림에 치중 하느라 색감은 기억이 없어요. ^^* // 사랑으로님, 좋게 보아 주시니 고맙지요. ^^*
첫번째 살짝 숨어있는 수련의 모습도 좋고 아래 독특한 색감의 사진도 즐감입니다.
손이세개님, 잊지않고 방문을 하셨군요. 좋게 보아 주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