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잡으신 동자꽃 잘 보았읍니다. 찍고도 이름을 몰라 지나쳤읍니다. 주말에 멋진 곳 다녀오셨네요. 좋은 밤 되세요.
수와실(220.81)2004-07-13 14:09
빗 속에 산행을 하셨나 봅니다..비를 머금은 동자꽃도 이쁘고..구름 속에 있는 덕유산 풍경도 그림같이 아름답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wow(210.220)2004-07-13 14:23
다울사부님! 모처럼 산행인데 비가 와서 산행도 제대로 못하였고 사진도 엉망이 되었습니다. 다행이 운무의 흐름은 구경했습니다./수와실님! 한참 만인겄 같은 느낌입니다.
뜰(220.123)2004-07-13 14:26
털이풀이 막 필때는 모양새가 쉬땅나무 필 나는게 너무 맘에 드네요.비오는날엔 저런종류의 꽃들이 빗물에 떡져서 찍기 힘들던데 너무 멋집니다.
블루언더(221.154)2004-07-13 14:44
wow님! 엉망인 사진 중에 그래도 운무가 조금 표현되어 허접하지만 그냥 올렸습니다.
뜰(220.123)2004-07-13 14:45
블루언더님! 막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우산을 쓰고 빗물을 털어내면서 잡았습니다. 그리고는 어쩔 수 없이 하산 했습니다.
뜰(220.123)2004-07-13 14:51
오늘도 너무 늦어 수면모드로 갑니다. 죄송합니다.
..(220.123)2004-07-13 14:53
요즘 덕유산 입장료 문제로 시끄럽던데요... 잘다녀오셨는지요.. 꿩의 다리.. 흰색을 보니 또 다른 멋이 있습니다..
더노피(61.103)2004-07-13 15:11
터리풀이 마치 팝콘이 터지 듯 그렇게 피어 나는게..참 맛있겠습니다^^*
소원(203.238)2004-07-13 15:41
제컴이 이상하네요ㅜㅜ동자꽃은 배꼽만 보이고...하지만 숨은노루오줌, 털이풀, 꿩의다리는 예쁘게 잘 보이네요^^운무가 흐르는 산의 모습은 참 멋집니다^^
제이비(218.236)2004-07-13 15:59
나도 오늘 야생에서 동자꽃과 숨은노루오줌을 보앗는데... 디카가 입원중이라서요...낼 모레 가면 꽃이 다 지는게 아닌지.. 불안 하네요. 이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무쉬칸도사(211.109)2004-07-13 16:30
싱그러운 동자꽃을 보며 아침을 시작하네요 남뜰님두 싱그러운 하루 되세요 덕유산 너무 멋집니다^^*
겨울바다(221.141)2004-07-13 23:08
아침에 들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더노피님! 데모중 입니다만 외부인에게 피해는 없이 조용했습니다. 이름이 정확한지는 잘 모릅니다/소원님! 털이풀이 군락처럼 피어있는데 지도 처음 자세하게 보았습니다. 솜털을 흐트러(?) 놓은 듯 했습니다./제이비님! 줌이 않되는 60mm렌즈 뿐이지만, 멋진 운무에 나뭇가지를 넣어서 몇장 담았는데 엉망입니다. 나뭇가지를 지울 수도 없고 운무나 보시라고...
뜰(211.243)2004-07-14 00:08
도사님! 카메라가 무사하다니 다행입니다. 또 새로운 꽃이 반기겠지요./바다님 그리고 뷰님! 좋은 하루가 되십시요.
뜰(211.243)2004-07-14 00:13
촉촉한 동자꽃을 참 이쁘게도 담으셨습니다. 멋진 우중샷 즐감입니다.
손이 세개(218.48)2004-07-14 00:45
동자꽃과 여러가지 꽃 잘보고 갑니다. 비오는날 사진찍는거 정말로 어렵던데.. 수고하셨습니다.
휘파람(220.80)2004-07-14 01:09
우와.. 남뜰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비 내리는 날 산에 올라 잡아 오셨어요? 카메라는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터리풀과 노루오줌.. 만나게 된다면 저는 구분을 못할것 같습니다..^^\'
비오리(61.85)2004-07-14 01:44
남들님....동자꽃이 참 이쁩니다....마지막 풍경도 대단한 샷이네요...영자만 보구 처음엔 남뜰님이 아닌 줄 알았어요.........
동자가 비를 맞았네요. 노루오줌도 좋고요. 운무속을 걸을때는 축축 하지요?
예쁘게 잡으신 동자꽃 잘 보았읍니다. 찍고도 이름을 몰라 지나쳤읍니다. 주말에 멋진 곳 다녀오셨네요. 좋은 밤 되세요.
빗 속에 산행을 하셨나 봅니다..비를 머금은 동자꽃도 이쁘고..구름 속에 있는 덕유산 풍경도 그림같이 아름답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다울사부님! 모처럼 산행인데 비가 와서 산행도 제대로 못하였고 사진도 엉망이 되었습니다. 다행이 운무의 흐름은 구경했습니다./수와실님! 한참 만인겄 같은 느낌입니다.
털이풀이 막 필때는 모양새가 쉬땅나무 필 나는게 너무 맘에 드네요.비오는날엔 저런종류의 꽃들이 빗물에 떡져서 찍기 힘들던데 너무 멋집니다.
wow님! 엉망인 사진 중에 그래도 운무가 조금 표현되어 허접하지만 그냥 올렸습니다.
블루언더님! 막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우산을 쓰고 빗물을 털어내면서 잡았습니다. 그리고는 어쩔 수 없이 하산 했습니다.
오늘도 너무 늦어 수면모드로 갑니다. 죄송합니다.
요즘 덕유산 입장료 문제로 시끄럽던데요... 잘다녀오셨는지요.. 꿩의 다리.. 흰색을 보니 또 다른 멋이 있습니다..
터리풀이 마치 팝콘이 터지 듯 그렇게 피어 나는게..참 맛있겠습니다^^*
제컴이 이상하네요ㅜㅜ동자꽃은 배꼽만 보이고...하지만 숨은노루오줌, 털이풀, 꿩의다리는 예쁘게 잘 보이네요^^운무가 흐르는 산의 모습은 참 멋집니다^^
나도 오늘 야생에서 동자꽃과 숨은노루오줌을 보앗는데... 디카가 입원중이라서요...낼 모레 가면 꽃이 다 지는게 아닌지.. 불안 하네요. 이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싱그러운 동자꽃을 보며 아침을 시작하네요 남뜰님두 싱그러운 하루 되세요 덕유산 너무 멋집니다^^*
아침에 들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더노피님! 데모중 입니다만 외부인에게 피해는 없이 조용했습니다. 이름이 정확한지는 잘 모릅니다/소원님! 털이풀이 군락처럼 피어있는데 지도 처음 자세하게 보았습니다. 솜털을 흐트러(?) 놓은 듯 했습니다./제이비님! 줌이 않되는 60mm렌즈 뿐이지만, 멋진 운무에 나뭇가지를 넣어서 몇장 담았는데 엉망입니다. 나뭇가지를 지울 수도 없고 운무나 보시라고...
도사님! 카메라가 무사하다니 다행입니다. 또 새로운 꽃이 반기겠지요./바다님 그리고 뷰님! 좋은 하루가 되십시요.
촉촉한 동자꽃을 참 이쁘게도 담으셨습니다. 멋진 우중샷 즐감입니다.
동자꽃과 여러가지 꽃 잘보고 갑니다. 비오는날 사진찍는거 정말로 어렵던데.. 수고하셨습니다.
우와.. 남뜰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비 내리는 날 산에 올라 잡아 오셨어요? 카메라는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터리풀과 노루오줌.. 만나게 된다면 저는 구분을 못할것 같습니다..^^\'
남들님....동자꽃이 참 이쁩니다....마지막 풍경도 대단한 샷이네요...영자만 보구 처음엔 남뜰님이 아닌 줄 알았어요.........
덕유산의 운무에 마음 홀랑 뺏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