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변함 없는 진천 부대 찌개 와 살다 살다 보니 !
무쉬칸도사(211.109)
2004-07-1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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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ple in the next room
bound to win a prize:
they've been going at it all night long!
Well, I'm tryin' to get some sleep
but these motel walls are cheap:
Lincoln Duncan is my name,
and here's my song, here's my song.
My father was a fisherman,
my mama was a fisherman's friend,
and I was born in the boredom and the chowder.
So when I reached my prime
I left my home in the Maritimes,
headed down the turnpike for New England, sweet New England.
Holes in my confidence,
holes in the knees of my jeans,
I was left without a penny in my pocket ....
Oo-oowee, I was about as destituted as a kid could be
and I wished I wore a ring so I could hock it ...
I'd like to hock it
A young girl in a parkin' lot
was preaching to a crowd,
singing sacred songs
and reading from the Bible.
Well, I told her I was lost
and she told all about the Pentecost,
and I seen that girl as the road to my survival,
my survival.
Just later on
the very same night
when I crept to her tent with a flashlight
and my long years of innocence ended:
well, she took me to the woods,
sayin' "Here comes something, and it feels so good!",
and just like a dog I was befriended, I was befriended.
Oh, oh, what a night,
oh, what a garden of delight ...
Even now that sweet memory lingers:
I was playing my guitar
lyin' underneath the stars
just thankin' the Lord
for my fingers,
for my fingers ...
살다 살다 보니 !
이거 혹시 오해는 하지 마시고 보시기 바랍니다.
지 카메라 입원한거 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사실 이럴땐 학급수 때문에 안달도 겉으로도 못하고
속으로 별별 생각을 다 햇습니다... 이 대목에서 아차빠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오늘 캐논 써비스 쎈타에서 전화가 왓습니다...!
이러 저러 한 전문 용어가 등장하면서 ~ 가벼운 충격에도 렌즈 부분이 잘못 될수가 잇고..
모타 부분에도 영향이 올수도 잇는데... 손님의 렌즈 부분은 두 증상이 같이 온것인데...
무상으로 고쳐 드리지만.. 한번더 그런 증세가 오면 유상이라고 하면서..
기타 다른 부분도 점검해서 보내 드리겟다라고 하는.. 살다 살다 별 일을 다 겪어 봅니다.
10만원쯤은 각오를 한터인디 ~ 10 만원으로 멀 할까 궁리중입니다 ! ㅎㅎ^^
엘시디 화면이 좀 흉해서 교환을 하면 어떻하냐고 하니 그냥 써도 되는걸 구태여 많은 돈을
들이냐고 하면서... [ 64000 원이라네요.] 그냥 쓰라고 조언도 해주네요.
거참... 보낼때도 착불로 보내라고 해서 감동을 주더니.. !
새 가슴이라서 택배비 4천에도 감동 먹습니다.
소비자의 권리니 머니 하지만.. 암튼 무지 기분 좋드라구요...!!!!!!!!
사실.. 내 디카는 15 일만 잇으면 1 년이 되는데.. 8 만 컷트는 찍엇지 않나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줌을 많이 사용하니 문제가 나올수도 잇겟지요.
오늘 보낸다고 햇으니 낼은 도착 하겟지요...가슴이 두근 두근 합니다... ㅎㅎ^^
그건 그렇고 혹시 캐논 Pro 1 유저는 없으신가요 ?
만약에 잇다면 사용기를 간략하게 리플에다 올려 주시면 감사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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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자리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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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벌개미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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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처꽃과 팔랑나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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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원추천인국 /루드베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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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 물닭과 새끼의 나들이 !
약 50 메타쯤에서 담앗는데..10 메타 쯤에서 담는게 소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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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 물닭과 외동딸 & 해오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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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칠칠치 못한 파리매.... 아니 파리매가 거미줄에 걸린건 처음 봅니다.
거미도 감이 오는지.. 얼릉 달려 들지를 못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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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그러나 잠시후.. 이때다 싶게 맹렬하게 파리매를 공격하는 거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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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아 , 우째 오늘은 안 걸리네 !
몃마리나 뎌야 매운탕이나 끓이지 !
좋은 시간들 되시길...
생거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
살다살다보니 별별 일이 다아 생기지만...그래도 다행이십니다..고객만족을 넘어서 고객감동을 지나서 고객기절까지 시키는 캐논 써비스 쎈타~아이마냥 덜떠 계시는 도사님의 모습...ㅎㅎㅎ 상상아 안갑니다^^*
도사님~!! 같은 기종을 쓰는 저는..도사님 말씀을 들으니..마음이 든든~~~ 합니다..참 멋진 일도 다 있네요..^^ ㅎㅎ 캐논이 좋은 가 봐요~ 행복한 밤 되세요~~ ^^
도사님 이틀만이라 더욱 반갑습니다요.^^ 캐논이 뒷책임이 확실한가보네요. 부럽습니다. 나중에 기변하면 계속 니콘 D70으로 갈라했는데 흔들립니다.^^ 저눔의 파리매는 맨날 뭔가 잡아묵더만 죄값을 치루네요. 그래도 막상 저모습을 보니 불쌍해집니다.-_- 도사님! 좋은꿈 꾸시고요, 제발 저도 자연산 민물매운탕좀 먹게 해주세요.^^;;
아니 나야 늦게 자고 늦게 일어 나자가 모토이지만... 잠들도 안자고 머해여.. 트키나... 위 두분 여자분들.. 옆직이들이 냅둬여.. 잘생긴 언더님이나.. 덩달아 잘생긴 측에 끼는 도사랑 채팅 같은거 한다고 머라고 안하남... 아 정말.. 감동 먹엇습니다. 씨스템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아 택배비 까정 자기들이 낸다는거... 이거 보통일 아이자나여 ? 어여들 자여 ! 고맙습니다 !
진천이 부대찌개로 유명한가요? 의정부가 원조인지?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 땡 잡으셨네요...얼마를 버신거야....계산이 않되네요....사진 즐감입니다. 이 방에만 오면 배우고, 즐겁게 웃고, 돈도벌고 .....좋은방 많이 만들어 주세요....^^*
도사님 카메라 기분 좋은 퇴원을 축하 드림니다~ 제 디카는 미놀타 F100 으로 무게185g 소형임니다.작년3월이후 단종된 좀 구형이지요. 사실적인 색 표현이 특징 이라구 함니다.진천 풍경은 언제나 tv 드라마 전원일기 임니다.
정말 고마운 분들입니다. 거미가 제 덩치보다 클 파리매를 잡았네요. 동작이 무지 빠르더라구요 ^^
부처꽃과 함께한 팔랑나비샷이 아주 멋집니다.^^ 풀숲의 포식자인 파리매도 거미줄앞에서는 별 도리가 없나 봅니다. ㅎ
ㅍㅎㅎ 덩칸 노래가 날아갑니다~! 카메라를 기다리시는 도사님 맘이 전해집니다. ㅎㅎ
별 돈 안 들고 고칠수 있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저는 작년에 중고로 산 디카 (18마논주고 산) 4일만에 고장나서 수리했는데 수리비가 11만원 들었지 뭡니까? ㅡㅡ;;
도사님~ 축하드립니다~~ 이제 제 2의 인생(?)이 시작되는군요.. 글구 파리매 하면 무서운 곤충의 대명사 였는데... 파리매도 거미한테는 여지없군요...(제가 어렸을때 거미와 벌을 잡아서 같이 가둬놨는데.. 얼마안가서 벌이 죽어있는걸 보고 거미를 무서워했는데요... 역시 거미 짱입니다~)
도사님 파리매가 불쌍해요 흑흑...너무 생생하게 잡아오셔셔.. 참 도사님 글구 써니 델구 강원도 오시면 안되나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오늘은 파리사진이 석장이나...파리매와..파리낚시까정~ 도사님~ 즐감하고 갑니다.
크..10만원이믄 국시가 몇그릇일까요? 그걸루다 식갤에 국시 파티히도 되겠네요..쩝 ,비오는날 국시도 좋을낕데, 어쨋든 조기 퇴원에, 무상진료에, 복 받으신겁니다. 도사님ㅎㅎ
감축드리옵니다. 얼렁 쥐삼이랑 다시 눈물겨운 상봉을 하셔야 할 텐데... 파리매를 공격하는 거미의 모습이 압권입니다.
ㅎㅎㅎ 앞에 河道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기왕이면 서울 말고 대전에 오셔셔 테스트겸 국시 파티를 하심이...참!!! Pro1을 고려중이시라면 무조건 D70으로, 아님 그 이상으로....징검다리님과 잠꾸러기님의 말씀입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요.
1년만에 8만컽 .. 정말 놀랍습니다. 자연에 대한 사랑이겠죠?
우와.. 도사님 1년에 8만장이니 정말 놀랐습니다. 전 17개월 됐는데 만오천장이나 찍었을까 모르겠습니다. 아, 그리고 전 제목을 보곤 억울함을 당하셨으리라 생각을 했는데, 감동을 받으셨다니..^^\' 전 1년 보상기간이 끝나서 조심히 사용해야 할것 같아요. 흙바닥에 몇번 떨어졌어도 다행히 멀쩡해요..^^\'
덕분에 기분좋게 즐감하고 갑니다.^^ 디카와의 재회기쁨도 같이 나눠요,^^
견지낚시....근데 물살이 너무 약한것 같은데요...^^**
에고 싸부님 카메라가 입원치료 중이었군요..글게 진작 제자한테 대 물리시고 SLR 장만하시라 그랬건만 ㅎㅎ , 어쨌든 1년도 채 안되 고장 날만큼 혹사하셨으니 풍성한 수확이 있으신거겠지요. 다울님과 더불어 두 싸부께 수강턱 함 쏘러 진천으로 언제고 함 가겠습니당
와...멋지네요. 즐감했습니다. 배울게 많네요^^;
그래도 이 세상 좋은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읍니다. 1년에 8만 컷이면 정말 엄청난 샷을 날리셨네요. 대단하십니다. 물닭들이 노니는 평화로운 느낌의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정말 감동적인 시후처리네요...우찌 그리 제 경우와 비교되는지...ㅜㅡ...한턱 쏘셔요~~!!! ㅎㅎ순간포착의 달인답게 거미의 사냥도 멋지게 담으셨네요~~멘트를 읽다 보면...또 얼마나 즐거워지는지...ㅎㅎ 늘 님의 터프하고 따뜻한 인정에 감동하고 갑니다~~멋진 하루 지내세요~~^0^*
아래사진은 아마 끄리 낚시하는 사람들 같네요..영월갔더니 그곳에서도 저렇게 끄리 잡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그리구 제 디카두 약간 맛이간 상탠데 에이에스 좋은 회사걸 사는것도 정말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런데 프로1으로 기변하실 예정이신가요.. 이왕이면 망원빵빵한 걸로 하시면 좋을것 같은데...^^
견지낚시 인가요? 아 여유로워보이는게 부럽루럽...
믾은분들이 다녀 가셧네요. 감사 하구요... 존밤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