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만 들고, 사진은 시원찮고.....
손이 세개(211.173)
2004-07-1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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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모아서 올립니다.
모르는 것 투성이라서 찾아본 후 올리려 했는데 영 힘들어서
그냥 고수님들의 조언을 부탁하려고...
#1 - 개망초, ???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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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역시 본 듯한데 기억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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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여뀌(접사필터를 끼웠더니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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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물봉선(등산객들의 발길에 손상이 된 듯...)
처옴 만난 녀석이라 반가운 마음에 주변을 한참 찾아봤지만 아쉽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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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컨디션이라는 생각이 절실합니다.
야근 후 바로 산행을 시작했는데 날씨가 얼마나 무덥던지 땀만 뻘뻘....
연신 땀을 닦으랴, 렌즈에 습기차는 것 신경쓰랴...
원래 시원찮은 사진이 집중이 안 되니 더욱 엉망입니다.
다음부터는 한장을 찍더라도~ 해 보지만
불때같은 욕심에 안 될거라는 거 뻔하지요~!
일~등^^
일본조팝나무? 아닐까요 뽀샤시하니 참 예쁘네요 노랑물봉선은 새초롬하니 예쁘게 찍어주세요하고 방긋이 웃는듯 ..인천은 계속 비가 오네요 삼손님..오늘은 컨디션좋은 하루 되시길...^^*
시원찮다고 그러시지만 제눈엔 다 이뻐보여요~ 그나저나 디카는 습기에 약한데 고장안나게 애인다루듯 살살~ 다루세요~ ^^;
사진이 시원찮은것이 아니고 시원합니다. 파리풀?이 배경도 그렇고 멋지네요^^ 좋은하루되세요~
눈의 피로가 확 풀리는 사진들입니다. 땀닦아가시면서 힘들게 찍은 사진을 보니.. 전 부끄럽습니다. (매일 너무 편하게 사진을 찍어서요..)
겨울바다님! 일본조팝나무는 아닌 듯 싶습니다. 초본인것으로 봤구요, 올해는 물봉선 찾아서 삼만리(?) 함 해야 하겠습니다. 이곳도 새벽에 비가 엄청 많이 왔지요 지금은 뜸하지만... / 후추님이 이쁘다 하시니 저도 그리 봐야 할 듯.... 안그래도 숲속에서는 카메라가 많이 걱정이 되지만 뭐 고장나면 핑계김에....ㅎㅎ 날씨는 꾸무리해도 상쾌한 하루 되시길~ / 스카이뷰님! 저거 찍을때는 엄청 후덕지근했지요. 상쾌한 기분 하루종일 유지하시길~ / 더노피님! 요즈음 님의 높이 나르는 녀석들 사진 즐감이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개망초위에 빨대 꼽은 팔랑나비가 아름답습니다.^^ 다른 사진들도 색감이 참 좋습니다. ㅎ
사진이 멋지기만 한데요~~ 색감도 멋지고,깊이가 느껴지는 사진 같습니다~~ ㅎㅎ 저도 땀 나고 더운 게 무서워서..못 나가고 있답니다..^^ 2번은 공조팝나무 인 것 같은데요..^^
무언지는 몰라도 색감, 구도 모두 좋구요. 눈을 편안하게 해주는 사진입니다.
사진이란게... 그렇게도 될수 잇다라는...기분에 따라서... 라는 말이 맞답니다.. 단 그런 기분 여하에 따라 사진을 찍는 계층이 바로 프로 랍니다.. ㅎㅎ^^
2번은 꼬리조팝에도 슬그머니 한표 던져요.. 손이세개님 사진.. 전 너무나 부럽기만 합니다..! 사진 멋난데요.. 7번은 파리풀 확인사살하고 갑니다.
손이세개님.....항상 님의 사진들 즐감하고 있답니다...꼭 뵙고싶은 분인데....이번주에는 확실치가 않네요.......^^**
삼손님 올만임다..간만에 들와서 삼손님 사진을 보니 여전히 싱그럽네요..잘봤슴다
큐가든님! 개망초위의 녀석은 한참을 쫓아다녔습니다. 저녀석땜에 땀깨나..... ㅎㅎ / 와우님! 히~~~ 힘을 주시는 격려의 말씀에 다시 무거운 몸을 일으켜 세워볼랍니다. 끄~응~! ^^* / 휘파람님! 감사합니다. 힘찬 하루 되세요. ^^* / 도사님! 어이쿠~ 엄청난 말씀을..... 어쨌든 조금이라도 신중한 마음가짐으로 사진을 찍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 비오리님! 준비해주신 양배추만두에 기분이 만땅이네요! 꼬리조팝으로 검색을 해 보니 딱인듯 싶네요 감사혀요~! / 시나브로님! 감사혀요. 엥~~~ 확실해야 하는데..... ^^* / 러너님~! 안그래도 많이 궁금했습니다. 요즈음 인천쪽 식구분들이 막강하지요. 러너님의 멋진 사진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찐하고 멋진데요~!!! 특히 나비들은 절묘한 순간을 잡으신 듯...컨디션 안좋은 중인데도 이 정도라니...대단하십니다~~!!! 시원한 하루 되세요~~^0^*
밤잠을 못자면 힘들죠. 고생이 많으신 듯 합니다. 깔끔한 사진들 즐감입니다.
저두 아직 못만난 물봉선에 시선이 오래 멈추네요..멋지게 잡으셨습니다
금딸기님! ㅎㅎ 자꾸 그리 말씀을 하시니 제가 멀미로 고생을 많을 밖에요! 즐거운 하루 되시길~ / 수와실님! 야근을 30년 넘게 하다보니 리듬상의 적응은 문제가 없는데 이젠 연식에 비해 성능이.... ㅎㅎ / 토비님! 저도 처음 만난 물봉선인데 수난을 많이 당한 듯 해서 안타깝습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엄살이 심하신 것 같네요. 물봉선 한번 만나보고 싶습니다. ^^
모두 멋집니다. 노랑 물봉선은 못 보았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노랑물봉선 구도가 어렵지요. 하나는 싱거운듯 하고 둘은 귀하기에. 그러나 좋으네요.
약초원님 말씀처럼 정말 엄살 심하시네요... 부러울 따름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