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 번째에 무조건 도장 꽈당 누릅니다. 그나 저나 저런 모습을 봐야 우찌 담아 보지... 나이스 샷 !
무쉬칸도사(211.109)2004-07-14 02:28
BJ 님~~감사드립니다..반영샷이 묘한 매력이 있는것같습니다...현실과 이상이 공존되어 표현되는 까닭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삼손님....저 버섯 먹으면 큰일나는데....저 아직 안죽었네요...ㅎㅎ//금딸구님......클럽화이팅!!!!!!!!!!! 침이 왜 흐른다요?? 자 그릇 드릴터이니 받으셔요.....ㅎㅎ//도사님..감사드립니다...도사님샷속의 다양한 소재에 비하면 전 새발의 혈청정도밖에 안되는데요 뭐........감사드립니다..^^**
시나브로(220.121)2004-07-14 02:34
#2 석양빛에 역광에 그리고 반영에...환상적인 그림에서 황소거름처럼 묵직함을 느낌니다.
남뜰(211.243)2004-07-14 02:38
반영 사진은 정말 묘한 매력이 있군요. 2번 사진은 느낌이 좋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수와실(210.219)2004-07-14 02:48
남들님~~ 꿈보다해몽이라고 했던가요.....서정주님이 국화옆에서를 쓰시고 하신 말씀이지요......감사드립니다...//수와실님~~ 좋은 느낌 오래 간직하시길............ㅎㅎ 앞으로 좋은 작품올리도록 많은 노력 아끼지 않겠습니당.......ㅎㅎ
시나브로(220.121)2004-07-14 02:56
2번 석양호수의 반영모습은 당연히쿨갤로 가야 할 줄로 아뢰오~!!! 멋진샷입니다.^^
큐가든(24.17)2004-07-14 03:14
다찍고 맛볼것이지 찍기전에 맛보다니.. 근데 개안아여,, 독버섯 가튼디...^^\'
토비(211.196)2004-07-14 03:25
1번 사진 상당히 의미있는 작품이네요...제목과 너무 잘 어울립니다...
주디(211.57)2004-07-14 03:33
큐가든님~~쿨갤이라니요....저 욕먹습니다..졸대로 그런말씀 하시면 안돼요...말씀하실 적에 아무도 없었지유..휴~~다행이당..//토비님....퇴비님처럼 지두 강하구만유..지 안죽었슈...농약묻은 과일 많이 먹었어도 괜찮지라......시골사람들은 농약으로 뱃속의 회충을 잡는다더만요.....ㅎㅎ//주디님...감사드립니다..지 맘을 대번 알아차리시는구만요....감사드립니다...
시나브로(220.121)2004-07-14 03:48
1번도 무언지 느낌이 있네요. 때죽나무 열매는 마치 눈을 그려 놓은 듯 합니다. ^^
약초원(220.91)2004-07-14 04:17
역시 반영사진에는 따라갈 사람이 없겠는데요..아우님~~ 나 또 어디 나가야해요~~
나물공주(210.183)2004-07-14 04:40
야초원님~~느낌이 있으시다니 영광입니다...떼죽나무도 꽃부터해서 참 이쁜나무인것같습니다..쓰임새도 다양하구요....인사동의 목각솟대작품의 주 원료이기도 하답니다..표피가 얇고 하얀색이어서 벌레좀도 안먹고 흑백의 대비기 좋아 많이 사용한다고 하더군요...감사드립니다//공주님....반영엔 빈손님이 최고지요........바쁘신가봅니다....장 댕겨오십시요!!!
시나브로(220.121)2004-07-14 04:59
2 번은 실상과 허상의 연결이 너무 무겁게 보이네요.
다우리(218.233)2004-07-14 05:55
무시라 때죽에 독이잔득 거기에 독버섯..ㅎㅎ 감상 잘했습니다..ㅎㅎ
아찌(221.161)2004-07-14 06:08
실상과 허상으로 보셨군요...동전의 양면과 같은 삶에 비추어 볼 적엔, 님께서 허상으로 생각하시는 반영의 모습도 실상이 아닐까요...단지 의식의 표면 아래에 무의식인 것마냥 침잠을 하고 있는 실상중의 실상이라 생각되어집니다만.......감사드립니다.. 허접한 사진으로나마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게 저로써는 참 기쁜 일인 것 같습니다...^^**//아찌님~~감사드립니다..버섯을 무지 무서워 하시나보군요...오늘 아찌님의 사진들은 828의 진정한 유저모습입니다요.....^^**
시나브로(220.121)2004-07-14 07:14
아주 사진이 과거와는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닭(211.230)2004-07-14 07:37
버섯사진은 마치 젤리버섯 같이 투명하네요 참 예쀼리한 버섯이에요 윗분 말씀대로 반영에 대가로...생각됩니다 ^^*
겨울바다(221.141)2004-07-14 10:40
오호... 반영의 달인... 더 할말이 없네요... 따르릉...릉...릉... 시나님 말고 고흐님... ㅎㅎㅎㅎㅎ
징검다리(210.183)2004-07-14 12:38
닭님~~감사드립니다//겨울바다님....감사드립니다..청출어람의 대표적인 케이스!!!!!//징검다리님..방가방가....따르릉입니당.....ㅎㅎ
우와.. 꿈꾸는듯한 사진이에요. 반영사진 너무 너무 멋져요. 마지막 젤리 같은 빨간 버섯은 맛있어 보여요~!
두번째 반영 사진에 꽈당...... 꼬르르르르르(거품 무는 소리) ^^
오랜만입니다..제 의도와 같은 느낌을 받으셨다니 기분 좋은데요...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요즘은 안 바쁘신가요??....그루터기님이 자주오셔야 하는데........오시던 분들이 뜸하시니 저도 힘이 안나는 것 같아요..^^**
반영사진 좋습니다. 마지막 버섯은 조금 잘려나갔나요? 누가 먹었나요?^^
햐~~ 두번째 사진...시나님표 석양 반영 사진입니다~ 기슴 속 정열을 담아 놓은 듯한 사진입니다.. 대단해요~~~!!!! 멋진 하루 되세요~ ^^;;
반영사진에 많은 표를 주시네요....실은 1번사진에 많은 공을 들였는데......버섯은 너무 작아서 주변을 정리하다가 그만 제손에 한쪽이 잘려나갔답니다...오늘 하루 힘찬 출발하세요!!
언제나처럼 내일을 보낸 오늘도 이렇게 반겨주시니 감사 또 감사 만땅드립니다...석양사진이 좋으셨다니 다행입니다...못내 아쉬움이 많은 사진인데.....즐거운 하루 되세요^^**
물에 비친 반영샷...너무 좋네요. 즐감했습니다.
그루터기님과 동~! 마지막 제리는 한입 시식후에 찍으셨군요? 일단 찍고 잡수시지.... ㅎㅎ
햐~~기가 막힌 황금빛 반영이네요~!!! 혹 금딸기 찾아보셨는지...ㅎㅎ 빨간 버섯에 식욕이 마구 돋습니다~왜 이리 침이 흐른댜...추접스럽구로...ㅎㅎ 푼수클럽 홧~팅~!!! 오늘도 푼수떨며 유쾌하게 지내시길~~^0^*
나도 2 번째에 무조건 도장 꽈당 누릅니다. 그나 저나 저런 모습을 봐야 우찌 담아 보지... 나이스 샷 !
BJ 님~~감사드립니다..반영샷이 묘한 매력이 있는것같습니다...현실과 이상이 공존되어 표현되는 까닭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삼손님....저 버섯 먹으면 큰일나는데....저 아직 안죽었네요...ㅎㅎ//금딸구님......클럽화이팅!!!!!!!!!!! 침이 왜 흐른다요?? 자 그릇 드릴터이니 받으셔요.....ㅎㅎ//도사님..감사드립니다...도사님샷속의 다양한 소재에 비하면 전 새발의 혈청정도밖에 안되는데요 뭐........감사드립니다..^^**
#2 석양빛에 역광에 그리고 반영에...환상적인 그림에서 황소거름처럼 묵직함을 느낌니다.
반영 사진은 정말 묘한 매력이 있군요. 2번 사진은 느낌이 좋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남들님~~ 꿈보다해몽이라고 했던가요.....서정주님이 국화옆에서를 쓰시고 하신 말씀이지요......감사드립니다...//수와실님~~ 좋은 느낌 오래 간직하시길............ㅎㅎ 앞으로 좋은 작품올리도록 많은 노력 아끼지 않겠습니당.......ㅎㅎ
2번 석양호수의 반영모습은 당연히쿨갤로 가야 할 줄로 아뢰오~!!! 멋진샷입니다.^^
다찍고 맛볼것이지 찍기전에 맛보다니.. 근데 개안아여,, 독버섯 가튼디...^^\'
1번 사진 상당히 의미있는 작품이네요...제목과 너무 잘 어울립니다...
큐가든님~~쿨갤이라니요....저 욕먹습니다..졸대로 그런말씀 하시면 안돼요...말씀하실 적에 아무도 없었지유..휴~~다행이당..//토비님....퇴비님처럼 지두 강하구만유..지 안죽었슈...농약묻은 과일 많이 먹었어도 괜찮지라......시골사람들은 농약으로 뱃속의 회충을 잡는다더만요.....ㅎㅎ//주디님...감사드립니다..지 맘을 대번 알아차리시는구만요....감사드립니다...
1번도 무언지 느낌이 있네요. 때죽나무 열매는 마치 눈을 그려 놓은 듯 합니다. ^^
역시 반영사진에는 따라갈 사람이 없겠는데요..아우님~~ 나 또 어디 나가야해요~~
야초원님~~느낌이 있으시다니 영광입니다...떼죽나무도 꽃부터해서 참 이쁜나무인것같습니다..쓰임새도 다양하구요....인사동의 목각솟대작품의 주 원료이기도 하답니다..표피가 얇고 하얀색이어서 벌레좀도 안먹고 흑백의 대비기 좋아 많이 사용한다고 하더군요...감사드립니다//공주님....반영엔 빈손님이 최고지요........바쁘신가봅니다....장 댕겨오십시요!!!
2 번은 실상과 허상의 연결이 너무 무겁게 보이네요.
무시라 때죽에 독이잔득 거기에 독버섯..ㅎㅎ 감상 잘했습니다..ㅎㅎ
실상과 허상으로 보셨군요...동전의 양면과 같은 삶에 비추어 볼 적엔, 님께서 허상으로 생각하시는 반영의 모습도 실상이 아닐까요...단지 의식의 표면 아래에 무의식인 것마냥 침잠을 하고 있는 실상중의 실상이라 생각되어집니다만.......감사드립니다.. 허접한 사진으로나마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게 저로써는 참 기쁜 일인 것 같습니다...^^**//아찌님~~감사드립니다..버섯을 무지 무서워 하시나보군요...오늘 아찌님의 사진들은 828의 진정한 유저모습입니다요.....^^**
아주 사진이 과거와는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버섯사진은 마치 젤리버섯 같이 투명하네요 참 예쀼리한 버섯이에요 윗분 말씀대로 반영에 대가로...생각됩니다 ^^*
오호... 반영의 달인... 더 할말이 없네요... 따르릉...릉...릉... 시나님 말고 고흐님... ㅎㅎㅎㅎㅎ
닭님~~감사드립니다//겨울바다님....감사드립니다..청출어람의 대표적인 케이스!!!!!//징검다리님..방가방가....따르릉입니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