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래난 들고 살짝..
비오리(61.85)
2004-07-14 01:03
추천 0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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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속에 감춰진 만두 슬쩍 가져갑니다
헤헤.. 시나브로님.. 태그를 오랫만에? 사용하다 보니 자꾸만 실수를..^^;; 못난 만두 입니다..^^;
정말 오랜만입니다. 저도 그저께 타래난 만났지요..... 손수 만든 만두라면 저도 슬쩍~~~ 모양이야 어쨌튼 맛만 있으면 그만이지요.
정성이 깃든 먹을거리...아..먹고 시퍼요~~ 타래난초도 너무 우아해요
타래난도 멋지고 만두 묶어논 모습 예술입니다. ^^ 먹고 싶어요.
비오리님~!! 너무 반가와요~~ 어여쁜 타래난을, 비오리님 보듯 보고 있답니다~~^^ 와~ 양배추로 만든 만두인가요~?? 가산점 100만점 올라 갑니다~~^^ 늘 행복 하세요~~ ^^;;
그루터기님.. 오랫만이에요. 민지, 연지, 언니 모두 모두 잘 있죠? 타래난 못 만나셨으면 계속 염장 지르려고 했었는데요..^^; 만두는 좀 짰어요^^;/챈님.. 생각외로 간단히 만들수 있는거였습니다..^^\' 함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히히 염장질 아니죠? 점심 식사 맛나게 하세요!!/휘파람님.. 미나리를 구하지 못해서 파슬리 줄기로 묶었습니다. 짧아서 묶기가 힘들었다는..; 양배추에 만두속을 넣은 맛입니다..^^\' 히히..
와우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지요^^\' 어제 저녁에 만들어보았어요. 엇, 사진만으로 양배추를 알아보시다니.. 대단하세요~^^\' 양배추로 간단히 동생과 만들었습니다. 와우님도 점심식사 맛나게 하시구요~^^\"
예쁜 꽃 때문인지 만두가 더 먹음직 스럽네요^^; 즐감했습니다.
식갤에서 타래난 못만난 건 손이 세개뿐이라던가 뭐라던가...투덜투덜..... 만두에서 눈이 번쩍입니다. 먹는 것만 보면 정신이 한개도 없는 ...
이~런...애교스럽게 배배꼬고 있는 타래난이라니...ㅎㅎ 그냥 껌뻑 넘어 갑니다~~글구요...저 요리는 뭔지 모르므로 염장무효야요~!!! 맛나 보이긴해두 뭐...ㅜㅡ...즐건 하루되세요~~^0^*
ㅎㅎ^^ 조금 전에 아침을 먹어서... 그려도 괜찮구나.. 아, 밤에 이거 봣으면 라면 하나 해둘럿을터인디... 저거 맛잇겟어여. 저걸 먹을수 잇는 방법은 머.. 없을까 ?
타레난이 많이 지고있던데요 햐 ~~ 만두 만나게 생겨다 방금 점심 먹었는데여 잘보고 갑니다........
타래난 볼 때는 @.@ ... 그러다 .. O.O~!!! 만두만 눈에 들어오내요 ....... ㅎㅎ 좋은 하루 되세여~~~*
모양새가 독특한 타래난, 예쁘게 담아 오셨네요. ㅎ. 점심 후이지만, 만두 잘 보았읍니다. 요리 솜씨도 좋으시군요.
아! 꿈많은 사춘기 소녀의 봉선화 물들인 핑크빛 손톱같은 타래난입니다.^^*
타래난은 소녀같은데 만두는 옆집 아줌니 솜씨같이 넉넉하네요.. 쩝쩝\'\' 음~ 맛은 최곱니다^^\'
음...맛나겠다....서로 싸우겠는데요....(....아지매들보다 잘 만드셨어요...~^^;)
BJ님.. 고맙습니다..^^\' 다음엔 못만든 음식은 가능한 예쁜 꽃과 함께 가져와야 할것 같습니다..^^\' 헤헤;;/손이세개님.. 주로 산소에서 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조상님 묘에서 몇년만에 만났습니다..^^ 점심식사는 맛나게 하셨어요?/금딸기님.. 데친 양배추에 싼 만두? 입니다. 사실 제가 본 책에는 양배추딤썸이라고 쓰여 있었지만요..^^ 이름 아셨으니 염장 되는거죠?^^\' 히히.. 배배 꼬고 있는 타래난 보면 스크류바가 생각나요..^^\' 남은 오늘도 기분좋게 보내세요~!/도사님.. 퇴근후엔 인터넷을 사용할수 없으니.. 심히 안타까울 뿐입니다..^^;; 도사님을 언제 뵐지 모르니 만드는 법 간단히 말씀 드릴께요. 데친 양배추에 다진 야채를 볶아서 싼 후에 찜통에 2분쯤 찌면 됩니다^^\'
임씨님.. 6월말에 타래난 찍고 온 후 다시 가보질 않아서 지고 있는 모습은 모르겠습니다. 날짜를 보니 그럴것 같습니다..^^; 뉴스에서 불량만두 이야기가 한창 떠돌때 어찌나 만두가 먹고 싶던지요..^^\"/잠꾸러기님.. 식사는 맛나게 하셨어요? 식사전에 보셨나봐요..^^\' 히히.. 잠꾸러기님도 남은 오늘 기분좋게 보내세요~!!!/수와실님.. 타래난 예쁘게 올리신 분들에 비하면 정말 보잘것 없지만, 오랫만에 출석하려고 올렸습니다..^^ 모양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만두.. 사실 좀 짰습니다..^^;/큐가든님.. 비유도 참 잘하십니다..^^\' 항상 말씀 하실때마다 그렇게 느끼곤 합니다. 봉선화 말씀을 하시니 저도 한번 손톱에 들여볼까 합니다..^^
토비님.. 소녀 같은 타래난과 옆집 아줌마 같은 만두.. 흐흐.. 식갤 분들 말씀 잘하신다니까요..^^\'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비가 내린다던 날씨가 비 안내리는 좋은거죠?^^\'/주디님.. 고맙습니다..^^; 어제 밤에 졸려서 대충 만들었는데 말씀 그렇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남은 오늘도 기분좋게 보내세요..^^\' 갑자기 주디님이 올리셨던 망개떡 생각이..;;
타래난 이뿌게 잡았고요... 만두를 큼직하게 만드셨네요. 보기만 해도 배가 부릅니다. ^^
비오리님~~ !! 반가워요.. 요즘 많은 님들이 안 보여서 섭섭했는데 이렇게 와 주시다니......주루룩~~~~(반가움의 눈물) 저 아직도 깁스하고 있구요.. 세월이 약이다~!! 그러고 삽니다.. 리플 달기가 좀 힘이 들어서 많이 빼 먹네요.. 다들 이해해 주시리라 편하게 생각합니다.. 고마워요~~^^,,,
양배추 만두라 처음 보네요. ^^*
만두먹으면서 감상 잘하고 갑니다..ㅎㅎ
방가 방가!!! 아까 점심시간 직전 배고풀 때 보았는데 바빠서 그냥 나갔다가 이제야 다시 들어 왔습니다. 뵙기 어려운게 아마도 애인이 생겼나??? 좋은 일인디...암튼 산마을님께 전화 좀 해주시지요.
만두? 참 귀엽구 우습다. 암튼 한번 먹어보고싶다.
약초원님.. 보통 만두만한 크기입니다..^^\' 타래난 예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공주님.. 아직두요..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공주님의 이야기를 보면서 산에 갈땐 조심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여 공주님이 손목이 괜찮아지길 바래봅니다..^^\'/다우리님.. 저도 처음 만들어보았습니다. 장금이가 배추로 만드는건 보았는데 저는 양배추로..^^\"/
아찌님.. 히히.. 잘드시고 잘 보기고 가셨는지요? 비는 내리지만 남은 오늘도 기분 좋게 보내세요~!!/남뜰님.. 에이구, 아닙니다..^^; 회사 일이 바쁘고 하다 보니 제대로 들어오질 못했습니다. 언제 사진 찍으러 갈 계획이라도 세우셨는지요? 산마을님께 전화 드리겠습니다..^^\'/그네님.. 생각보다 만들기 쉽습니다. 밀가루 대신 데친 양배추로 만드는 만두 입니다..^^\'
늦게 와서 비오리님 사진 보고 갈려다가 만두보고 충격받고 갑니다 ㅠ,.ㅜ
와 맛나걸 이제보니 아마 먼저 보신분들이 다드셔서 저는 침만 질질 흘리다 갑니다^^*
정말로 오랫만이네요.... 이쁜이... 비오리 님.. 얼굴 다 까묵었구요.... 사진 좋으네요... 먹는거 저도 주세요... 냠냠 잘 먹는데....
아이구~ 저렇게 멋지게 꼬인 타래난초는 처음입니다. 즐감입니다.
닭님, 겨울바다님, e하나님, 징검다리님.. 넘 넘 반갑고 고맙습니다..^^\' 오늘 정신이 없어서 식갤에 제대로 들어오지도 못하고 이렇게 슬쩍 들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