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방향으로 잎바깥쪽이 말아올려지기 시작하는데..
요즘 날파리 자주 보이는거 보면 뿌리파리가 침투한것 같기도하고... 직사광선이 너무 강했나 싶기도 하고... 물은 일주일에 한번 주는데
이파리 세 쌍 나고 다음 이파리 나는 중에 떡잎이 노랗게되더니 떨어져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애들이 정신을 못차리네요
무슨 원인일지..
위방향으로 잎바깥쪽이 말아올려지기 시작하는데..
요즘 날파리 자주 보이는거 보면 뿌리파리가 침투한것 같기도하고... 직사광선이 너무 강했나 싶기도 하고... 물은 일주일에 한번 주는데
이파리 세 쌍 나고 다음 이파리 나는 중에 떡잎이 노랗게되더니 떨어져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애들이 정신을 못차리네요
무슨 원인일지..
우리집도 잎 위로 말려서 액비 문제인가 싶어서 하나는 아예 안 줬는데 그것도 위로 말렸어요 그래서 빛 문제가 싶어서 하나는 빛 약한곳에 키웠는데도 그것도 위로 말렸어요... 제 생각엔 벌레때문에 그런건 아니고 온도나 습도 문제같아요 떡잎은 그 쯤 되면 하엽져서 떨어져요 우리집도 20일 정도 지나서 떨어졌어요 성장 멈춘건 액비 줘보세요 전 물 한텀 주기로 주고 있는데 아직까진 문제없었어요(하이포넥스 1000:1) 다행이 크면서 위로 말린잎들이 펴지고는 있는데 이게 원래 이렇게 자라는건지 아니면 온도가 낮아져서 그런건지 아직 모르겠네요
원룸에 볕이 잘들어 온도가 좀 높은편인데(대낮에 에어컨틀어도 27도) 온도가 문제라면 이게 문제일것 같네요. 밤에도 온도가 안떨어지고 30도 안팎..
얘네들 정신좀 차리면 비료도 고민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당
위로 말리는 건 상관없어요. 그냥 자연스러운 거고요. 아직 어린 애들이면 요즘 일주일 주기 관수는 너무 물을 안 주시는 거 아닌지.. 생각보다 물 좋아하는 애들이고 뿌리파리 의심되시면 뿌파 때문일 수도 있죠. 통풍도 잘 시켜주시고 바질은 오히려 온도가 너무 낮으면(22도 이하) 생장을 멈춥니다. 밤에는 빛 주지 마세요
흐린날이 많았어서 식물등 종종 켰었는데 밤에 호흡하게 해주는 것 명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