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부터 구석구석 눈에 띄는 곳마다 화원이 있는지 처음 알았어
백화점 화원은 디피도 얼마나 예쁘게 돼 있는지
(그리고 비싼지...ㄷㄷ)
난 관엽파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식갤에서 맨날 봐서 어느새 이름도 외우게 된 친구들이 이쁜 화분에 심겨져 이쁜 선반 위에서 이쁜 조명 받고 있는 거 보니까 진짜 물욕 생긴다
얼른 점심먹고 선물만 사서 나가야 되는데
대중교통으로 와서 짐도 많이 생기면 안되는데
화원 아니더라도 층층마다 고무나무니 스투키니 아마도 알로카시아니 잘도 심어져 있다
근데 관리상태는 그닥인 것도 많아갖고
식갤러들이 생각나네 갤러들이 식물관리 알바하면 얘네들 완전 새로 태어날 것 같은데...
마무리 어떻게 하지? 점심 맛있게들 먹어
백화점 화원은 디피도 얼마나 예쁘게 돼 있는지
(그리고 비싼지...ㄷㄷ)
난 관엽파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식갤에서 맨날 봐서 어느새 이름도 외우게 된 친구들이 이쁜 화분에 심겨져 이쁜 선반 위에서 이쁜 조명 받고 있는 거 보니까 진짜 물욕 생긴다
얼른 점심먹고 선물만 사서 나가야 되는데
대중교통으로 와서 짐도 많이 생기면 안되는데
화원 아니더라도 층층마다 고무나무니 스투키니 아마도 알로카시아니 잘도 심어져 있다
근데 관리상태는 그닥인 것도 많아갖고
식갤러들이 생각나네 갤러들이 식물관리 알바하면 얘네들 완전 새로 태어날 것 같은데...
마무리 어떻게 하지? 점심 맛있게들 먹어
관리하는사람 인건비보다 새로 사서 채우는게 더 싸서 그래
관엽이는 거스를 수 없다. 받아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