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식친한테 분양받아온
알로카시아브랜시폴리아 한달전 사진이야
저 작은게 돈만원한다는게 덜덜 하던 때지..
한달만에 두번째잎나고 세번째잎도 피고 있어
브랜시폴리아 분양해준 식친이한테 너무 재밌다고 사진보여쥬며 자랑하니 잘키우는거 보기좋다고(사실 이날씨엔 다잘큰다더라)
이것도 한번 키워보라고 선물받음
사진을 못찍어서 안나왔는데 은은히 도는 은빛이 예술이더라
알로카시아 헤레로필라코라존 이라는 외우기 힘든 이름이야..
+알로카시아는 양파알갱이처럼 자구란게 생긴 다더라구
알로카시아 푼칵보르네오엔시스란 친구 자구도 한번 피워보라고
수태에 쏙 넣어줌 이건 언제 싹 나오려나 모르겠다
그나저나 이것도 이름 어찌외우냐..
기존에 있던 핑크레이디 몬스테라 사랑초에
알로카시아 3형제 놓아서 이제 식물이6 화분이 됬어
슬슬 화뷴 진열장을 사야되나 고민중이야
+경비 서는 ㅈ냥이
- dc official App
몬스 토분에 그림 깨알 귀엽다 ㅋㅋㅋ
사실 식물키우는거보다 화분에 그림그리는게 더재밌어ㅋㅋㅋ - dc App
식물 선물주는 식친이라니 보기좋다
나도 얼른 많이키워서 주변사람들한테 선물로 널리알려야지 - dc App
부럽다 선물주는식친이.. 알로카시아들 넘 이쁘다 - dc App
알로카시아에 빠질거같아 나도모르게 당근으로 알로카시아만 검색중 - dc App
이런 실식친 있다니 넘 부럽다. 내 주변은 죄다 식물 키우기에 관심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