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티콘이 있어서 베라를 갔다왔어요.근데 이상해씨가 딱 있더라구요.그래서 사왔습니다!유행에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저도 뒤따라 갑니다!그리구 제 아이들은 이렇게 자라고 있답니다.
냠냠단이시군요
제 피와 살이 될 아이들이라 더 열심히 키우는 것 같기도 해요,,,,, 선인장들은 이렇게 까지 돌보진 않았는데,,
파종단이시네 ㅋㅋ 바질귀엽...
씨앗부터 열심히! 키우는 맛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