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야자하고 켄차야자 있는데
켄차야자는 들인지 두달됐는데 새잎으로 추정되는게 쬐끔 나와있고 (새잎인지 기존잎의 껍데기인지도 모르겠음)
테이블야자는 들인지 1년반? 됐는데 아주아주 느리게 새 잎이 나옴 (잎 펴지는데만 몇 주씩은 걸리는듯)
잎 크기는 점점 커지는데 워낙에 자라는게 느리다보니 덩치는 많이 커지지 않았음
환경은 싸구려 식물등 간접광으로 키우고있고
사진에 보이는 켄차야자는 그저께 베란다에서 방으로 옮겼는데 어따 둘지 고민중
테이블야자는 화분 한개만 노지에 내놔봤는데 잎 색깔만 연해지고 성장 속도는 똑같음
얘네 좀 팍팍 키우고싶은데 원래 이렇게 느린애들임?
어쩔 수 없는 건가
테이블 잘 안크더라 - dc App
원래 느림....느림의 미학적 인내심으로 바라봐도 이쁘잖아..... 느림의 미학을... 온실이 좀 재촉해주긴 한데... 온실에 넣고 키우기엔....
내 테이블은 레이쇼 먹이니까 새 잎 숙숙 올라오더라 애초에 얘네 성장이 좀 느리긴 해 - dc App
역시 비료가 답인가?
원래 느리게 자라는 거고 안그래도 직광은 싫어하는데 여름 노지 직광에 내놓으면 타버림.. 근데 일년반동안 그정도면 되게 느리긴 하다. 창문 거친 빛 좀 많이 보여주셈
빛을 좀 안보여주긴 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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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잘보여줌?
우리집 테이블은 미친듯이 신엽뽑는데 하이포넥스 줌
역시 하이포넥스
나 방충망 앞에서 테야 키우는데 미친놈처럼 자람 근데 잘자라는 시즌이 있음 대략 5월에서 9월까지... 바람이 중요한것 같음
나도 몬스테라생각하고 소품샀는데 중대품살껄하고 후회중ㅋㅋㅋㅋ - dc App
덥고습하고 영양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