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를 유혹해 봅니다....
나비를 보면 카메라보다 왼 손이 먼저 나가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꽃 찍다가 꼭 한 번 시도해 보시길.....^^;
꽃사진 보다 나비 사진이 많네요...용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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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신기하네요 나는 카메라만 드리대도 도망가던대요..한손으로 떨림도 없고 굿입니다..
아찌(221.161)2004-07-14 06:11
나비는 인기척을 내면 달아나 버리곤 해서 잡기가 힘들더라구요. 어떤 종류는 그렇지 않은 나비도 있는 것 같지만요. 다음번엔 주디님처럼 왼손으로 유혹을 해 보아야겠습니다. ^^
약초원(220.91)2004-07-14 06:13
역시 곤갤의 고수답습니다. 배웠습니다.....^^*
사랑으로(220.80)2004-07-14 06:48
남자의 손에 앉은 나비 사진을 올려놓았다고 가정할 때, 사랑의 느낌이 전달될까요 ?
약초원(220.91)2004-07-14 06:55
카메라를 대면 거의 100% 도망을 갑니다...가메라 빼고 손을 내어 보세요...//약초원님...찍겠다는 마음은 없으면 쉽게 될걸요...그리고 밑의 글은 무슨 말인지???? 해석이 어렵습니다...//사랑으로님..감사합니다...
아찌님~(211.57)2004-07-14 07:05
분명 무슨 비법을 갖고 계신것 같은데....살작 알려주시면 안될까요.....몸소 체험하라구요...칫~~
시나브로(220.121)2004-07-14 07:22
일부러 손에 앉은 나비를 자주 보여 주는 의미는 나비와의 교감(사랑)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 아닌가 하고 해석해 보았습니다.
약초원(220.91)2004-07-14 07:28
중요한건 손에서 꼬질꼬질한 냄새가 나야합니다^^; 땀냄새가 좋아요
닭(211.230)2004-07-14 07:31
닭님, 그럼 코 쑤시기는 기본이겠네요. 제 생각엔 이심전심의 뭔가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여송(218.147)2004-07-14 07:57
대단하시네요...나비를^^; 사진 너무 멋지네요. 즐감했습니다.
BJ(210.111)2004-07-14 08:47
그런 뜻이었군요...남자라는 말이 있어,,,해석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처음엔 그냥 신기할 뿐이었는데....이젠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정확히 뭐라고 말씀은 못드리고....//시나님...히히...카메라를 먼저 들어대지 마세요...천천히 손만 가져가 보세요....//닭님...오늘은 땀이 아니었습니다...그래서 더욱 감동을~~~//여송님...히히...땀이 아마도 좋은 유인책입니다...//BJ님...감사합니다....^^;
아니아니,,,주디님^^ 나비들의 대부이신가요?? 우찌 날라가지고 않고 얌전하게 앉아 있나요~
따심이(211.191)2004-07-14 10:38
와... 칼라가 장난이 아니네요... 그리고 대략 손에 꿀을 바르셨던가, 뭔가 방법을 취하지 않았나 의심하고 싶지만... 그런거 같지는 않군요... ^^* 나비도 헤칠 마음이 없음을 알았나 봅니다... 즐감했습니다..
잉그버그(211.245)2004-07-14 10:38
사진들 시원하게 크게 리사이즈했군요. 보기 좋읍니다. 선예도와 색감도 멋있구요.
수와실(220.81)2004-07-14 11:10
옴마~~ 카메라 대신..손 부터 가져가 보라고요~^^ 꼭 해 봐야쥐~~ 1번 사진의 색감...진짜로 쥐기네요~ ^^
wow(210.220)2004-07-14 11:12
음...꿀 바르고 해 본 적은 없는데...주로 얼굴에 땀이 나면 손으로 닦지요...그리고 카메라에 담기보다는 친구하자고 손을 천천히 가져가 보세요...잘 날아가지 않을껄요....//따심이님...이제 욕심이...모든 나비를 손에 올려보고 싶네요...//잉그버그님...감사합니다...칙칙함을 벗고자 노력을 좀 했는데....//수와실님...감사합니다....//와우님...화이링이여요...꼭 시도해보시길....
신기하네요 나는 카메라만 드리대도 도망가던대요..한손으로 떨림도 없고 굿입니다..
나비는 인기척을 내면 달아나 버리곤 해서 잡기가 힘들더라구요. 어떤 종류는 그렇지 않은 나비도 있는 것 같지만요. 다음번엔 주디님처럼 왼손으로 유혹을 해 보아야겠습니다. ^^
역시 곤갤의 고수답습니다. 배웠습니다.....^^*
남자의 손에 앉은 나비 사진을 올려놓았다고 가정할 때, 사랑의 느낌이 전달될까요 ?
카메라를 대면 거의 100% 도망을 갑니다...가메라 빼고 손을 내어 보세요...//약초원님...찍겠다는 마음은 없으면 쉽게 될걸요...그리고 밑의 글은 무슨 말인지???? 해석이 어렵습니다...//사랑으로님..감사합니다...
분명 무슨 비법을 갖고 계신것 같은데....살작 알려주시면 안될까요.....몸소 체험하라구요...칫~~
일부러 손에 앉은 나비를 자주 보여 주는 의미는 나비와의 교감(사랑)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 아닌가 하고 해석해 보았습니다.
중요한건 손에서 꼬질꼬질한 냄새가 나야합니다^^; 땀냄새가 좋아요
닭님, 그럼 코 쑤시기는 기본이겠네요. 제 생각엔 이심전심의 뭔가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대단하시네요...나비를^^; 사진 너무 멋지네요. 즐감했습니다.
그런 뜻이었군요...남자라는 말이 있어,,,해석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처음엔 그냥 신기할 뿐이었는데....이젠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정확히 뭐라고 말씀은 못드리고....//시나님...히히...카메라를 먼저 들어대지 마세요...천천히 손만 가져가 보세요....//닭님...오늘은 땀이 아니었습니다...그래서 더욱 감동을~~~//여송님...히히...땀이 아마도 좋은 유인책입니다...//BJ님...감사합니다....^^;
주디님께서 키우시는 나비 맞쥬? ㅎㅎ 너무 말을 잘들어요 이잉~~ 얼마전 지두 나비를 어쩌구 저쩌구 해보겠다구 손등에 꿀만 잔뜩 발리놓고 나비 따라댕기며 나비야 제발~~을 내손등에 앉아봐바 ..하던기억이..그래도 그나빈 저를 끝끝내 외면해 버리던 ..그랴서 인자는 안하기루 했슈~하지만 주디님 사진보니 다시금 ..시도를 ..넘 이쁜 나비에 심술이 날려고 합니다 헤헤..^^
아니아니,,,주디님^^ 나비들의 대부이신가요?? 우찌 날라가지고 않고 얌전하게 앉아 있나요~
와... 칼라가 장난이 아니네요... 그리고 대략 손에 꿀을 바르셨던가, 뭔가 방법을 취하지 않았나 의심하고 싶지만... 그런거 같지는 않군요... ^^* 나비도 헤칠 마음이 없음을 알았나 봅니다... 즐감했습니다..
사진들 시원하게 크게 리사이즈했군요. 보기 좋읍니다. 선예도와 색감도 멋있구요.
옴마~~ 카메라 대신..손 부터 가져가 보라고요~^^ 꼭 해 봐야쥐~~ 1번 사진의 색감...진짜로 쥐기네요~ ^^
음...꿀 바르고 해 본 적은 없는데...주로 얼굴에 땀이 나면 손으로 닦지요...그리고 카메라에 담기보다는 친구하자고 손을 천천히 가져가 보세요...잘 날아가지 않을껄요....//따심이님...이제 욕심이...모든 나비를 손에 올려보고 싶네요...//잉그버그님...감사합니다...칙칙함을 벗고자 노력을 좀 했는데....//수와실님...감사합니다....//와우님...화이링이여요...꼭 시도해보시길....
주디님, 만큼 곤충을 사랑 한다면, 시도하여 볼 만 하겠네요. ^^*
흠...알았으요...꼭 땀으로 범벅을 해서리 슬쩍~~ 근데 벌이나 파리매도 통할까요~?? 함 시도를...^^;;
저 나비... 술 먹었나봐요..... ㅎㅎ
저도 어제 시도를 했는데 손가락에 나비를 얹어놓는데까지만 성공... 촬영은 못했습니다. 점심, 저녁 촬영때 왕사탕을 꼭 하나씩 입에 물고 간다는.....
주디님 손가락엔 땀이 아니고 꿀이 나는강~ 아니면 말이 서로 통하는 것 같아효~ 마술 같은 장면 즐감입니다.
맞아여.. 닭님의 리플에 한표 과감히 던집니다. 나도 꼬질 쏘질한 장갑을 끼니까.. 앉던데요.. 기억할 분들이 기실지 모르나.. 등에도 앉은적 잇고.. 나비도 앉앗고.. 벌종류도 잇앗엇습니다. 나도 낼부터 땀을 흘린뒤에 시도를 혀야쥐.. 근데.. 내 디카는 한손으로 가능하지만.. 쌈빡디만 혀도 내가 두배인디.. 워찌 찍어여 ?
나두 꼬질꼬질한 땀냄새로 나비를 유혹해 볼까??? 참 멋지고 부러운 사진들입니다~^^
주디님이 신선의 경지를 마음껏 펼쳐 보이십니다.^^ 대단해요~~~ㅎ
금딸기님...e하나님...삼손님...징검다리님...도사님...강토님...가든님...감사합니다...늦어서 일일이 답변 못드리고 꿈나라 갑니다...(깨끗해도 나비가 잘 옵니다...^^;)
유혹하는데 소질이 많으시군요..부럽슴니다 ㅎㅎ
흐미... 기냥 다가가 찍기도 버거운 나비를 가지고 요술을 부리네요. 그나저나 꽃 찍다가도 나비를 보면 내팽개치고 따라가니 클났습니다.^^;;
음... 나비사진을 찍을땐 먼저 한 100미터 달리기라도 해서 땀많이 나게 해놓고 살살 접근을 해 봐야겠네요. ^^
언더행님~후추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