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본 왕벗나무 열매. 버찌
다우리(218.233)
2004-07-14 06:38
추천 2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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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어릴적 구슬이 생각납니다.....^^*
열매가 너무 반질반질한 느낌입니다.
벗은 시골서는 일부러 다러다녔던 기억이 나는데 요즘은 지천인데도 안먹던데.....즐감입니다
산만한 소재를 참 절제있게 담으셨군요. 그래도 어릴적에 입술이랑 손이 모두 새카매지도록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거 먹을수 있는건가요?^^; 탐스럽게 찍으셔셔 먹고싶네요.^^;
빨간건 못먹고 조 까만건 먹을만 하더구만요..ㅎㅎ
윤기까지 그대로 옮겨주셔서... 그냥 톡 따먹고 싶습니다~ (까만것만 먹고갑니다~ ^ ^)
아치녀석이랑 저번에 들꽃농장에 갔을때 이 열매 따 주었더니 옷이 온통 붉은색으로 물들었다는 슬픈추억이....^^*
점말 맛나게 보이네요 실은 저두 까만건 따먹었던 기억이 ㅎㅎ 이쁜사진 잘 보구 갑니다^^*
^^안먹어봐서 모르겠슴돠~ ㅎㅎㅎ 근데 색이 참 곱네요^^
버찌라고 부르는 것인가요? 색감이 탐스럽습니다.
사랑으로님, // 약초원님, // 시나브로님, // 손이세개님, // BJ님, // 아찌님, // 더노피님, // 아치아빠님, // 겨울바다님, // 따심이님, 이렇게 열분이 댓글을 주셨군요. 모두들 좋은 하루로 마무리 하세요! ^^* 저 열매는 왕벗의 열매라서 맛이 씁쓸하고요. 단맛에 따 먹던 버찌는 산벗나무의 열매 이지요. 개체의 수가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음...그렇군요...길이 막혔을 때 앞차에서 누군가 내려서 버찌를 따더군요...그래서 저도 몇 개 따서 온 가족이 입 안에 넣었는데....ㅋ크~~~~~얼마나 쓰던지..이제 알겠네요...감사합니다..~
글을 쓰는 동안에, 수와실님이 다녀 가셨네요. ^^* 색감만 좋고요. 맛은 씁쓸하여요. // 주디님, 맛을 보시고, 고개를 갸우뚱 하셨겠습니다. ㅎㅎ 저도 그랬었지요. 그러나 산벗은 즐겨 따 먹지요. ^^*
먹는건가봐..... 난 안먹을래.... 술 담그면 괜찮으려나........좋은 하루 되세요~
아직 덜 익은 것 같아서... 그냥 갈래...
색의 조화가 참 멋지게 어룰리는 사진이네요~~ 산뜻하고 멋진 사진입니다~ ^^
e1님, 징검다리님, 와우님, 세분이 댓글을 남겨 주셨군요. 찾아주신 님들 모두 이밤에 아름다운 꿈을 꾸십시요!
잘 익엇을땐 맛이 좋긴 합니다만... 시퍼런건 아무래도 시큼 털털 하지요 !
우린 없어서 못먹어여...ㅎㅎㅎ 술좀 담궈놓으면 색이 이쁠거같은....
무쉬칸도사님, 잘 익어도 맛이 씁쓸 하지요. // 블루언더님, 먹는다. 마신다. 방법의 문제 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