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구선인장을 사왔고 이상해씨에 심으려하는데
화훼단지에서 사온 플라스틱 화분안에 흙을 그냥 옮겨서 심을까
or
유튜브에서 본 배합으로
밑에는 [휴가토] 중립깔고, [산야초] 소립+[상토->다육전용용토?] 8대2로 섞어다가 [펄라이트]도 조금 넣은걸로 뿌리 심고, 위에 화장토?로 [적옥토] 소립 뿌릴려하는데
괜찮을까?
유튜브에서는 뿌리심을 흙에 병해뚝하고 입제 농약도 뿌리던데
병해뚝은 제일 소량이 만오천원하고, 농약은 구하기 힘들거같아서 그냥 저거만 넣으려고함
근데 좀 병충해가 무섭긴한데 어쨋든 좀 부담이 되어서 패스함
쓰다보니까 거의 유튜브에서 알려준 방법으로 내가 하려는 거 같다.
그냥 플라스틱안에 흙그냥 옮겨 심을까 ;
분갈이 처음이라서 여기다 물어봄..
혹시 내가 뭐 놓치는 거 있을까? 저 배합으로 병해뚝농약은 패스하고 심어도 괜찮겠지?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무슨 말이야 구체적으로 말해줘
그냥 플라스틱 흙 옮겨 담는 게 낫다는 말이니 아니면 내가 너무 많이 흙을 준비한다는 말이니 무슨말인지 모르겠어 어떤게 좋을거 같음?
화훼단지 흙은 버리고... 그냥 다육이전용흙으로 분갈이하면 될거같은데.. 과습걱정되면 휴가토든 산야초든 펄라이트든 하나만 조금 섞어서 해도되고.. 이상해씨 엄청 작지 않아?
엄청 작은데 투구선인장도 500원짜리 동전보다 조금 커
조언 고맙다